'괴롭힘 사망' , 유족에게 찬송가 영상 보낸 사단장
지난 2022년 11월, 김상현 이병은 강원도 최전방 부대에 배치된 지 한 달여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선임병들이 집단으로 괴롭혔습니다.
오랜 외국 생활을 한 김 이병의 말투가 어눌하다고 놀렸고, 근무수칙 암기를 강요했습니다.
'출동 시 느리게 움직이면 총으로 쏴버리겠다'는 협박도 일삼았습니다. (중략)
해당 부대 대응은 황당했습니다.
'병사가 머리에 총을 쐈다'는 최초 보고는 '우의에 총이 걸리며 일어난 오발'로 뒤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오발 사고'라던 사고 원인은 또다시 '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중략)

사고 석 달 뒤 사단장이 유족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입니다.
"제게도 세상이 무너지고 앞뒤가 보이지 않던 때가 있었다"며 "아래 영상을 어두운 방에서 며칠 들으니 큰 변화를 경험했다"고 했습니다.
이와 함께 찬송가 영상 주소를 보냈습니다.
[김기철/고 김상현 이병 아버지]
"이 사람이 나를 조롱을 하나… 자기는 그게 위안이 되는지 모르지만은 이런 걸 보내면 제 마음에서 받아들여지겠습니까?"
당시 해당 부대 사단장은 이진우.
내란 가담 혐의로 보직해임된 전 수도방위사령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7652?sid=102
하나만 하는 사람이 없네요. 참
민통선에서 제초작업하다가.. 매설 지뢰에 발목 날라간 자식 가진
부모가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싸인했다가. 뒤늦게
항의했더니.
사단장이랑 매일 사단 교회에서 무슨 찬송가 부르며
통성기도 한다고 저희도 괴롭다고 울면서 전화하던
대대장, 연대장이 생각나네요..
근데 압권인건 계속 변명하면서
찬송가 꼭 들어보시라고 권유를 하지 않나...
그때 진짜 모든 병사고 간부들이고 다 욕했는데..
나중에 변호사들 도움으로 국방부까지 올라가서
대대장, 연대장 진급들은 막았다고 하는데..
자식 발목은 못 돌아오고..
또 다시 보다니... 그 종교는. 진짜 악마네요...
목사부터 시작해서 광신도들까지...
와..... 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이진우 애비도 퇴역 쓰리스타인데 부정선거 쫓아다니는 중입니다. 콩콩팥팥이에요
동등한 인격체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가르켜야할 바보로 취급하는걸로 보이네요.
기본적인 공감능력도 예의도 존중도 없는걸로 보이고
끝까지 내가 너보다 위라고 서열만 계급만 말하는걸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