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크어... 이야...... 허이고... 으아.... 아코... 하면서
계속 감탄사랑 마음 아픈 무언가 여러 감정이 섞이더근영
또 보면서 느낀 두 번째 감정은
이거 대체.... 어떻게 편집했나?......
나오는 사람이 한 둘도 아니고..... 보이스도 다 따야하고...
그리고 언어도 모두 달라서 다 번역에 맞춰 편집해야하고...
인터뷰 컷도 중간 중간 계속 넣어야 하고.. 인서트도 엄청 넣고..
드론샷도 엄청 굴리고... 시각적으로 컬러그레이딩도 엄청 한 거 같은데...
사람이 얼마나 갈려 들어갔을지.. 상상하기가 어렵네요.
세트장 뭐.. 오브제... 컨셉 등부터 해서..... 스케일이 너무 크네요.
그리고 가장 좋은 건 저승사자 컨셉이 나오는데
아마도 케데헌 공개 전에 촬영하고 편집중이었을 텐데
이게 이렇게 또 우연을 삼아서 갓의 멋을 보여줄 수 있어
뭔가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