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일본에서의 "한국인 출입금지"를 보는 듯 하군요.
가장 역겨운것 중 하나가 인종차별, 출신국가 차별 입니다.
이건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죠.
지금은 박주민 의원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중인거 같은데
혐오발언에 대한 형사 처벌 관련 법안을 빠른 시간안에 통과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방송을 통해 국민들의 각성을 호소하거나 계몽할 생각에 머무르지 말고
실제 법안이 통과되는 걸 보여주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말씀하셨 듯
권한이 있으면 그걸 최대한으로 쓰고 그 결과로 평가받는 겁니다.
이미 다른 나라에서는 시행되고 있는 걸 우리만 안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법안이 통과돼도 할 인간들은 계속 할테지만 일단 시작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온라인에서의 혐오 발언 역시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법안을 발전시켰으면 더할나위 없을 듯 해요.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어보이긴 하는 심정이 자동으로 들긴하네요
자세히 알아 봐서 대부분의 중국인들이 손님으로서 나쁜 사람이였더라도..
국적 구분해서 전체 밴 하는건 인종 차별이죠.
유대인 학살이든 흑인 차별이든 이유도 없는 증오는 아닙니다..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나치가 유대인 출입금지 하던 짓 아닌가요?
사연은 있겠으나...행위 자체는 명백한 인종차별이고 혐오행위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경찰을 부르든지 절차를 밞아야지
이런게 번져서 서로 차단박으면 감정 싸움밖에 더 될까 싶네요.
업장에서 행패나 영업방해는 벌금을 세게 매기고 안내면 출국 못시키게 하든지 방법을 찾아야죠
당연히 국적으로 전체 금지 하는건 안 된다는 생각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이런거 하면 안 돼!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중에 진짜로 사람을, 외국인을 상대로 영업하시는 분이 계실까란 생각도 듭니다.
나아가서 나이대로 금지시키는 것도, 노키즈존을 하는 것도 개인적으로 유사한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찬반을 떼어놓고 봐도요)
제 댓글에 처음에도 밝혔지만 같은 생각입니다
근데 '주어진 것으로 차별을 당하면 안 되는 입장이다' 라고 하셨는데 아이 입장에서도 주어진 것이고, 나이가 먹은 것도 내가 어쩔 수 없는 주어진 것 아닙니까?
개인적으로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댓글들 보니 두 개를 동일 선상에 놓고 생각하는걸 무식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댓글도 많은데...제가 무식한건가 봅니다 ㄷㄷ;;
노키즈존, 노시니어존 등등 이걸 제가 찬성하고 반대하고를 떠나서 유사한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고 나아가 차별은 제도적으로 금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이해 못하셨네요
제가 중국인 차별 업장의 의견을 찬성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글을 제대로 읽어보시라 말씀드리겠습니다.
같은 논리로 보자면, 특정 국가나 인종을 차별하는 것도 비합리적입니다.
문제의 원인은 ‘국가’나 ‘인종’이라는 집단적 정체성에 있지 않습니다. 어떤 부정적인 행동이나 경험이 있었다면, 그것은 그 개인의 태도나 행동의 문제일 뿐, 그 사람이 속한 집단 전체의 특성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이정도면 이해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예 이해는 했습니다.
다만 제 입장에서 말씀하신 아이의 행동에, 나아가 부모의 책임을 말씀하시고 결과는 아이 출입 금지를 정당화 하는 논리 구조가 여전히 모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원인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데 그로 인해 도출된 결론이 '인종 혹은 출신 국가와 나이 혹은 자녀의 유무는 그 성격이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봅니다.' 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으로 도출되는 것이 제 개인적으로는 무슨 기준일까 싶습니다.
'결국 제재해야 할 것은 ‘아이’나 ‘나이’가 아니라, 부족한 훈육과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노키즈존을, 노시니어존을 할게 아니라 부적절한 행위를 꼬집어 '개인'을 추방해야지
'집단'을 금지시키는 것은 오히려 님이 말씀하신 원인에 반하게 도출되는 결론이고 이게 모순이라고 느껴집니다.
본인께서도 '개개인'의 문제다 라고 하셨으니요
님의 논리구조 대로라면 그런 행동을 한 개인의 잘못이니 개인을 추방해야지 왜 '아이' 전체를, '시니어' 전체를 금지하는게 '행동'에 대한 제한이 되고 집단의 차별이 안 되는건지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우리가 이렇게 의견이 다른거겠죠.
댓글이어서 맥락을 길게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어떠한 어려움, 이 경우에는 진상 손님을 만난 후에 그 사람을 '국적'이나 '아이 부모'로 카테고리화하고 금지하려는 행동이 이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잘못된거지, 잘못된 부류/인종이 어떤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야죠.
이로 인한 무수한 오류를 인류가 겪어 왔잖아요.
아 제가 그렇게 이해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인종 혹은 출신 국가와 나이 혹은 자녀의 유무는 그 성격이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봅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부분에서 제가 언급한 노시니어,노키즈존과 다른 문제라고 말씀하신다고 이해했어요
'실제로 외국인이나 아이 부모들을 상대로 영업해보면 이해가 간다는 의미에서 "반반"이라는 말씀하신거 아닌가요?'
이런 의미는 아니구요. 최소한 업주의 의견은 들어보잔 생각에서 반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했지만 도의적으로 아닌 것에 대해서는 내가 손해볼게 아니니까 살벌하게 비판합니다. 그 사람의 최소한의 어려움은 고려하지 않고요. 그걸 모공에서 너무 많이 봐와서 이걸 개인적으로 모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표현한겁니다.
첫 문장부터 저는 차별 하는건 안된다고 그래서 얘기한겁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첫 댓글이 성립하려면 제가 차별에 대해서 동의를 해야 성립이 되겠죠
그리고 제 원 댓글의 뒷 문장을 읽어봐도 어떻게 본인이 다시 봐도 맞게 이해한게 되는지 제 개인적으로 의문입니다만...전 님의 첫 댓글같은 오해를 안 받을려고 첫 문장부터 적어놓은건데 그걸 오해하셨으니 제 표현의 부족인거 같습니다
물론 일부겠지만 타국에 와서 민폐에 자국법이 무서우니 법이 가볍고 잡힐 위험이 없는 타국에서 생각없이 행동하는 사람들과 그런 사람들이 해외에 나돌게 하는 나라도 문제가 아닌지요.
애당초 공산주의 국가에 이성적인 요구를 할 수도 없고 타국의 공권력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을 일개 개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행위가 벌어졌을때 무슨 수로 막을까요
출입금지를 시행하는 건 회의적이지만 어쩔 수 없었다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무비자 정책을 빨리 중단해야죠
회의적이지만 어쩔수없었다니 헛웃음만터지네요
필수 서비스가 아닌 일반적인 서비스의 제공은 사업주가 선택할 수 있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사업주가 감당하면 된다고 봅니다.
사업주만 감당하면 상관 없는데 그 지역 전체가 피드백을 감당하게 됩니다.
대마도에서 한국인 거부하는 가계 이슈됐을때 그 가계만 안갔을까요? 대마도 전체에 한국인이 없어졌죠.
과거는 다 잊어버리셨나 봅니다.
우리 국민이 당했을때 가 같이 흥분했었는데요
전 이런건 법 만들어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말한데로 살면
경상도, 전라도 사람 출입금지
외국인 노동자 출입금지
자동차 2000CC이하 출입금지
노인츌입금지
다 맘대로 하게냅두시죠.
사업주가 본인이 욕먹겠다고 하고, 처벌하는 법도 없는데, 제가 감히 뭐라고 이래라 저래라 하냐는 이야기였습니다
진상손님들이 가장 많은 출신지역이 어디인지 통계를 내서
그 지역출신을 다 출입금지 시켜도 차별이 아닌걸까요?
강원도민 출입금지, 경상도민 출입금지, 충청도민 출입금지.. 이게 차별이 아닐까요?
자신이 바꿀 수 없는 출신으로 싸잡아 구별해서 취급하는 게 차별이 아니고 뭘까요.
자신이 속한 집단이 아니라고 너무 쉽게 판단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U는 저런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고 있네요. 그래도 흑인 황인종 출입금지시키고 신고당하는 사건들이 있더군요
혐오행위를 두고 '그럴만도 하지' 라고 되도않는 정당화를 하면 일본의 혐한도 유색인종차별도 유태인 학살도 정당화 가능하죠.
불과 얼마 전까지 자신이 부당한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였다는 걸 모르시는 분들 많은 듯.
사실 그런 인식도 선택적으로 각인된 경우가 많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에 대한 인식은 확실하게 각인되거든요.
중국인 차별금지는 맞는데, 대한민국 아이들은 출입안되도 괜찮다고 하시던 분들 생각나네요.
결론은 업주 마음대로죠. 클럽 입장 차단되는 느낌으로 보면 되려나요.
결은 다르지만 같은 결로 사용하는
사업을 하면서 연령대에 대한 특수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아이가 싫어서 노키즈존을 하는 케이스들은 욕먹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그러지만 인터넷 커뮤니티는 모든 사람을 같은 생각을 가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시는 듯 하네요.
노키즈존이 차별이라고 생각하시면 차별이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저건 그냥 인종차별이고요.
전 둘 다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 어느 정도까지 법적인 정치가 되어있는 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저런 인종 차별은 처벌 받습니다.
해외 여행 갔다가 No Korean 이런 문구 보이시면 인종 차별 아니지 업주 마음이지 하면서 허허 웃으시며 넘기실거에요?
사랑받지 못 한 사람들이겠죠.
뭐 판매자 마음이라는게.. 그들의 의견.. 그러면 저것도 정당화 되는 거죠.
두개가 다 같은 겁니다. 뭐 근래 노시니어존부터 다양하더군요.
관광오거나 우리사회에서 살고 있는 중국인이나 무슬림등을 차별해서는 안되죠.
차별금지법은 통과시켜야 합니다. 당연히 특정 연령대에 대한 차별도 금지시켜야죠.
중국 정부나 공산당하는 일들 비판하는거야.. 우리가 미국정부 비판도 하듯이 당연한 것이지만 말이죠.
일반 시민들에 대한..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해서 그런게 있어서는 안되겠죠.
아이 출입금지.
동성애자 출입금지.
특정 정당 지지자 출입금지.
이런거 계속 하다보면 결국엔 상대적으로 사회 약자인 내 차례로 출입금지 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91393CLIEN
다른나라 가서 한국인 출입금지 써있으면 발악에 발악을 할 민족이 이건 괜찮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덤으로 저는 외국인을 혐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xx인이 싫어요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멀리 아니고 클리앙에요. :)
이런식의 극단적 중국 혐오는 결국 좋든싫든 많은 부분 대한민국과 정치,경제적으로 엮일수밖에 없는 중국과의 관계에서 치명적인 손실을 입을수도 있습니다.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는 극히 혼란스러운 요즘의 국제 정세에서 힘있는 특정국가를 이렇게 극단적으로 혐오하여 사실상의 적으로 규정하는 분위기로 몰아가는 행위는 우리나라의 운신의 폭을 스스로 좁히는 나라를 좀먹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그대로 믿으시네요
이슈화 되니까 한마디 하는 것이 겠지요
그냥 손님이 싫어해서...라고 핑계를... ㅡ.ㅡ
차별임은 명백하지만 그것도 업주의 자유인거구요
그게 비판으로부터 면제받을 권리는 아니지만요
이미 많은 차별을 하고 있는데 좀 새삼스럽네요
요즘 보세요. “중국인 손님은 진상이다.” “중국인들 때문에 질서가 무너진다.” “출입금지? 이해는 되지.”
— 이런 말,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나요? 역사는 이렇게 되풀이됩니다. “그럴 만도 하지”가 반복되는 순간,
혐오는 다시 일어납니다.
자유는 혐오의 권리가 아닙니다. 가게 문을 닫는 건 자유지만, 사람의 얼굴을 보고 문을 닫는 건 폭력입니다. 오늘 외국인을 막는 사회는 내일은 아이를, 모레는 노인을, 그다음엔 나를 막을 겁니다. 혐오의 문은 한 번 열리면 누구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자유는 혐오의 권리가 아닙니다.
저 업주가 중국인에 대해 어떤 편견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걸 내거는 건 인간적으로 그 이하입니다.
이런 거까지 자유라고 용인해주는 건 정말 안됩니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부끄럽네요. ㅠㅠ
특정국가 금지는 명백한 혐오와 차별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글로벌로 빵 터진 적이 한반도 역사에 있었나 싶을정도로
문화적 영향력이 만개한 시점에
우리나라 관광오는 외국인 중에 특정국가를 혐오하고 배척하고 차별해서 좋을게 뭐가 있을까요?
여기에 댓글알바오는 분들...
푼돈 때문인지 신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혐오와 갈라치기로 세력을 모으고 권력을 잡으려는 것들에 그만좀 놀아나십쇼.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나라가 망할뻔 했어요.
진짜 중국이고 나발이고 혐오와 갈라치기로 신체 혹은 언어폭력을 일삼는
극우들이 가장 혐오스럽습니다.
VIP 룸이나, 연령 제한이 있는 클럽, 애견 동반 금지 카페, 스텝이외 출입금지 구역 등 사회 곳곳에서는 제약이 있습니다. 중국인의 입장을 제한한다는 것도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으나, 공적 영역에서 제한을 가하는 게 아닌 개별 업장의 판단이 필요한 경우 문구 정도 적는 것을 가능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저런 팻말을 쓴다고 해서 경찰에 신고해서 내쫒을 근거도 없고, 그냥 써 붙이고 실질적인 공권력 행사가 없는 것을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가게 주인이 저런 것을 써도 들어온 중국인에게 해악을 가할 법적인 근거도 없고 그냥 쓰는 것 뿐인데요.
물론 국적을 근거로 서비스 제공을 거부한다면 합당한 이유가 아니기 때문에 가게 주인의 잘못이겠지만 써 붙이는 것 정도로는 가게 주인의 자유입니다. 물론 정확하게 적을 필요는 있겠죠. 중국인 손님은 받지 않겠다가 아니라 중국인의 출입은 가능하면 삼가해 달라는 식으로요. 또한 음식의 양으로 차별을 한다던가, 맵기를 조절한다던가, 맛 없게 만든다던가 의도적으로 해악을 가한다면 문제가 되겠죠.
사회 관습과 문화상의 용인되는 범위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일반 사업장의 경우 국적에 따른 차별적인 문구를 게제할 수 없다는 것과 같은 법률적 근거가 있어야 잘못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윗분 말씀대로 타국 사람들과 갈등 상황을 조장하는 것은 좋은 것은 아닐겁니다. 중국에 가야할 있는 우리나라 국민들도 그 나라에서 안전하고 일반적인 생활을 영위하길 기대한다면요. 문화적 인간적 성숙도의 차이일 뿐이죠.
저런 표현을 쓰다니 사회성 떨어지니 피하자 저 업체는 이용하지 맙시다 소비자의 판단 수준에서 이뤄질 일을, 국적에 따른 차별을 표현하지 맙시다의 윤리 의식적인 부분을 이건 옳고 틀려 또는 법적인 제한을 가할만큼의 문제로 상승시킬 것인지 등의 문제는 생각해 봐야 하는 거니까요.
의식수준 처참합니다.
혐중전략 성공으로 파티를 열겠네요 누군가는
중국인이 아닌이상 그런 생각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국제적인 인식 ㅋㅋㅋ
뭐 중국이 국제 테러단체 지정이라도 됐나보죠?
그리고 국제적인 인식이 낮은 국가는 인종 차별 당해도 되고요?
하아... 심각한 인식 수준이네요.
중국인 차별하는 와중에 한국인만 별도 분류해서 예외로 삼아줄거라 생각하시나보네요. 한국에 굉장한 자부심이 있으신 듯한데 서양인들 그렇게 섬세하지 않을 뿐더러 인종차별하는 격 떨어지는 놈들이 한국인이라고 특별히 좋아해주지도 않습니다.
전 그것을 얘기한게 아니라 중국인의 행태, 국제적인 시선 등을 보면 차별을 자처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모두 2찍일 가능성높습니다
혐중하지 말라는거지 누가 친중하라 하나요? ㅋㅋ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거까지 뭐라할 사람 없습니다
누굴 함부로 패지말라는게 맞는사람을 사랑해서는 아니잖아요?
그건 내가 아무데서나 맞지않기위한 방어수단이기도 합니다.
중국인들 매너없는거 전 세계사람들 다 알고 은연중 싫어합니다.
조용히 묻어가면 되는데, 왜 나대서 한국인이 표적 되게 합니까?
그런 시끄럽기만하고 실속은 없는데, 멍청한 방구석 여포짓은 2찍의 종특이죠.
2찍들은 해외에 나갈일이 없어서 상관없다 할지 몰라도요.
극우와 광신도들은 사회 어디에도 도움이 안됩니다. 폭력과 갈등만 가져와요.
차별을 옹호하는건 한심한 일입니다
망하던 흥하던 책임을 알아서 지겠지요.
반대하시는 분도 있고 옹호하시는 분도 있지만 전 이렇게 갑론을박 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공론화할 대상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별은 나쁜행위이고, 남의 나라와서 공공질서 안 지키는 일부 중국인도 나쁜사람입니다.
위에서도 노키즈존 이야기가 나오지만 부모들은 일부 아이를 관리하지 않는 부모들 때문에 노키즈존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해당 업장을 피해 갑니다.
중국인들은 일부 중국인들이 그렇기 때문에 노 차이니즈 존이 생겼다면 자아성찰을 해야하지 남의 업장 방침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