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금요일에 에버랜드가서 불꽃놀이까지 보고왔는데 여파가 크군요ㅠ 아내는 딸이 매번 딸래미 방에서 같이 자니까 결국 아내도 걸렸는데.... (저는 어제부터 마스크생활) 의도치않게 오늘 집에 가면 출근전까지 제가 강제격리 당하겠네요
아들 반 애들도 2/3 가 독감때문에 등교를 못했었다고 하네요.
저희집도 한달전에 RSV 때문에 세가족 모두 끙끙 앓았었습니다..
저도 뭔가 걸린것 같은데 증세가 가벼워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