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최민희 겨냥 "엿장수 마음이 노무현 정신은 아닐 것"
이에 대해 곽 의원은 "노무현 정치는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공동체 이익을 우선한다"며 "현재 이익을 위해 선택하는 게 아니라 우리 미래를 위한 가치를 향해 돌진한다"고 말했다.
곽 의원은 "공동체 가치를 위해, 공동체 이익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기도 한다"며 "가치를 무시하고 이익을 추구하는 것, 공동체 이익이 아니라 자신 이익을 위해 선택하는 것, 자신 이익을 위해 타인 이익과 공동체 가치를 해하는 것, 노무현 정신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 내란 세력들과 치열한 전투중인데 이 인간은 총구를 아군에게 겨누고 저격하네요..... 노무현 사위라는거 말고는 솔직히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이 정도면 해당 행위 수준 아닌가 싶습니다 조치가 필요해 보여요
지역구 활동이나 당원들의 호감도나 모든 부분에서 박 의원에게 상대가 안되요.
그 때 가서 X팔리게 깨질 것이 누가봐도 예상되기에 저런 짓거리 하는 거죠.
그건그렇고 최민희도 참 지저분하네요
종로는 본인 능력으로 된줄 아나봐요
정상적이라면 상상할 수도 없죠.
왜 이럴까요?
지방선거가 코 앞인데도 줄을 대려는 지방선거 준비자들이 별로 없나보죠?
아니면 분위기를 보건대 다음 총선에선 도저히 가능성 없다 판단되나요?
대대로 종로 출신 국회의원들의 행보가 너무나도 실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