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해외출장도…출장비 무제한 특권”
KBO 측 “정부지원금 아닌 구단 회비로 쓴 것”
김 의원은 “허 총재가 제과점에서 구입한 빵은 행사나 선물로 사용한 내용이 없다.
직원들에게도 제공되지 않았다.
스타벅스 카드도 누구에게 배포됐는지 알지 못한다”면서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사례가 많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허 총재의 잦은 해외 출장과 해외 출장 시 무분별하게 과다 사용한 비용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허 총재는 2022년부터 19차례나 해외 출장을 다녀왔는데, 이는 프로농구(5회), 프로배구(1회)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횟수”라며 “기사가 딸린 차량을 렌트해 일주일에 2000만원을 사용했으며 1박에 140만원짜리 숙박을 이용했다. 비용 사용이 빠듯한 일반 직원들과 비교해 큰 차이”라고 지적했다.
법카는 탄수화물 소화를 촉진 하는걸까요?
22년도부터 해외 출장.. 배구 1회는 너무 심하게 적은데요?
직원들에게도 제공되지 않았다.”
첫줄에 있습니다.
근데 빵진숙 처럼 했을거 같진 않네요. 단체 운동경기 협회장인데, 빵, 커피 사서 돌리는거 흔한 일 같은데 말이죠.
심지어 저 비용은 kbo자체돈 쓴건데 ..
지금 기사를 보니, "제과점에서 구입한 물품은 야구 원로나 해외에서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제공됐다"라고 주장하는데, 이게 거짓말이란 증거라도 있을까요?
이 글 보고 의심된다고 쓴겁니다
조사해보면 알겠죠
"제과점에서 구입한 물품은 야구 원로나 해외에서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제공됐다"라고 주장하는데, 이에 대한 반박 증거라도 있어야 횡령을 의심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