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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울나라 애정하는 지역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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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224 · 공감 52 · 댓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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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장흥군

장흥읍내 정겨운 토요시장...읍내를 벗어나 관덕면 대덕면 회진면의 웅장한 산과 너른 들판 그리고 바다

문학의 고장....부동의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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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진주시

원래 2위는 남해군이었는데 2위로 급부상한 진주....그야말로 홀딱 반했습니다

아름다운 남강과 진주성 일원...그리고 밤이 아름다운 도시...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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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남해군

한적한 해안 드라이브...그리고 노을...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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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구례군

섬진강과 지리산을 품은 힐링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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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진도군

마치 다른 행성에 홀로 뚝 떨어진거 같은 절대고요 적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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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순창군

용궐산 하늘다리, 쳬계산 출렁다리....오로지 자연 자연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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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6위.....군위군

최애 영화 리틀포레스트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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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포항시

베니스 같은 낭만의 항구 운하....그리고 포항제철의 야경

댓글 73

  1. 흑화한곰탱이 · · 공감 1
    저도 바이크 타고 여행 다닐때 주말마다 다녔었지만 유랑님은 진짜 따라 갈 수 없는 여행객 같네요
  2. now! ·
    @백곰곰탱이님 이런 말 좀 그렇지만 여행하다 길위에서 죽고 싶어용^^
  3. 원두콩 · · 공감 1
    내공이 느껴지는 좋은 잘 읽었습니다. 한번도 안가본 몇군데가 있었군요.
  4. now! ·
    @원두콩님 내공까지는 아닌데....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5. 원두콩 · · 공감 1
    @yurang~님 가치를 알아보는 눈썰미를 말한것입니다^^범인들은 체험꺼리나 맛집정도만 찾아다니죠.
  6. 빵구똥쿠 · · 공감 1
    1등에서 4등까지 남해안인데요~
    5등 진도는 서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
    내륙 1등은 순창이네요 강천산 단풍도 곧 한창이겠네요
    진주도 내륙이긴 하네요 ㅋ
  7. now! ·
    @빵구똥쿠님 남해는 살짝 이국적이면서 꿈을 꾸듯 그리운 곳입니다
    서해와남해가 만나는곳은 또 다른 느낌으로 설레임을 주네용
  8. 빵구똥쿠 · · 공감 1
    @yurang~님 식구가 충청내륙 사람인데 남해는 앞을 가로막는 섬들이 많아서 별로고 시원한 동해가 좋다고 하던데
    저는 아기자기한 남해가 좋습니다^^
    남쪽의 따스한 햇볕도 좋구요
  9. now! ·
    @빵구똥쿠님 네...동해는 시원시원한데 대신 단조롭...남해는 포근해요..엄마 품처럼
  10. amollang · · 공감 1
    본가와 처가가 다 포함돼있네요 ㅎㅎ 구례도 좋은가보군요
  11. now! ·
    @amollang님 구례는 구석구석 정말 아름다운거 같아요...지방 소도시의 매력
  12. 니히리 · · 공감 1
    감사합니다. 사진이 너무 멋지고 잘 봤습니다.
    모두 한번씩 가보고 싶네요.
  13. now! ·
    @니히리님 감사합니다..사진은 직찍과 구글펌이 섞여있어요..욕심같아선 코리아둘레길 전체 걷고 싶네요...완주 1년 걸릴듯 ㅋ
  14. 호키도키 · · 공감 1
    전부 가보고 싶은데 너무 머네요 ㅠㅠ 경기도인은 웁니다
  15. now! ·
    @호키도키님 저도 경기도민이에요...남해쪽은 최소 3박4일로 갑니다...맘먹고 가야해요...멀긴 멀어요
  16. COOLPC · · 공감 1
    진주 출신이라...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옛날엔 자랑이었는데.. 지금은... 몰겠네요 ㅎㅎ 떠난지 거의 30년이라..ㅜ.ㅜ 진주는 내륙이긴 하지만.. 옛날에 사천/삼천포 하동까지 진주권역이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진주를 내륙이라고 생각 잘 안한다고.. 물론 옛날 옛적에 ㅋㅋㅋ
  17. now! ·
    @COOLPC님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도 많이 하드라구요....볼까 했는데 시간이 안되서 포기했었던..
  18. now! ·
    @검은왕감자님 뚜벅이여행으로는 위 7곳중엔 진주가 으뜸이에요...서울남부터미널에서 버스타고 진주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하면 바로 옆에 남강이고 진주성 일원이 펼쳐져요...진주국립박물관도 진주성안에 있고 논개.중앙시장도 근처이고...시장에선 토요일마다 올빰야사장이 서요...유등박물관도 근처...김시민호배타는곳도 근처...모두 걸어서 가능...아름다운 진양호는 남강 자전거길을 따라 걸어서 갈 수 있으나 조금 머니까 시내버스 타고 가는게 좋을듯요...이왕가실거면 봄에 논개제할때 가을에 유등축제할때 가시면 더욱더 풍성한 여행이 되실거 같아요
  19. 검은왕감자 · · 공감 1
    @yurang~님 밥 먹으면서 클릭하다가 실수로 댓글을 지웠습니다.^^; 진추 추천 감사합니다. 요 근래 올레길도 갔다오고 해서 한참 필 받았는데 말씀주신 방법으로 꼭 다녀오겠습니다!
  20. 베란다로스터 · · 공감 2
    외가가 남해여서 진주 남해 사천 이쪽으로 많이 갔는데 참 좋은곳이죠..
  21. now! ·
    @베란다로스터님 저 나중에 진주에서 살고 싶어요...남해나 지리산 가는것도 가깝고 용이하고...근데 보은에 시골집을 이미 마련했네요 ㅋ
  22. Lyubishchev · · 공감 1
    가을 남해는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여름에는 좀 힘들죠. ㅎㅎ
  23. now! ·
    @Lyubishchev님 여름 남해쪽 트레킹하는데 힘들어요 엄청 더워서...
    여름엔 사람도 거의 없는 프라이빗한 남해의 이름없는 해변에서 수영하고 맥주 먹고 노는게 쵝오입니당 ㅋ
  24. abidoss · · 공감 1
    진주가 조용하고 차분한 도시라 좋더라구요. 예전에 기회가 되어서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평일에 진주성(?) 안에 들어갔는데, 사람도 없고 차소리도 안들리고 정말 시간이 멈춘 듯 빗소리만 들리고 마음의 평화를 얻었습니다.
  25. now! ·
    @abidoss님 진주가 삼성과 엘지같은 굴지의 기업 회장님들을 배출한 곳이람서요?
    그래서일까 뭔가 좋은 기운이 있는거 같아요 ㅋ 농입니다 ㅋ
  26. 페르 ·
    @yurang~님 진주 출신으로 강호동 형님도 있습니다.
    진주 장어가 왜 유명한 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강호동 하니까 뭔가 또 이유도 모르면서 수긍이 되는 느낌이...ㅎㅎ
  27. 항상엔진을켜둘게 · · 공감 1
    장흥군은 어머니 고향이라 한 번은 꼭 돌아보고 싶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혹시 추천하는 코스나 여행지가 있으실까요?
  28. now! · · 공감 1
    @항상엔진을켜둘게님 일단 장흥읍내 토요시장에 들르고 회진면을 무척 좋아해요...회진면에 영화 천년학촬영지 천년학세트장 경치가 좋답니다 바로 옆에 선학동마을도 둘러보고 봄엔 유채꽃이 장관...천관산 등산은 좀 힘들수 있어요...대덕면을 거쳐 회진면 바다를 끼고 드라이브만 해도 무척 좋아요...두 다리가 튼튼하시다면 장흥 남파랑길을 걷는거 강추...노력항에서 배타고 금당도 갔다 오는것도 좋아요...금당도는 진짜 비경...개인적으로 장흥은 천천히 드라이브만 해도 좋다고 생각해요...자전거타고 돌아다는것이 제일 으뜸
  29. 항상엔진을켜둘게 · · 공감 1
    @yurang~님 댓글 써주신건 복붙해서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자꾸 여쭤봐서 죄송합니다만 몇박며칠로 잡고 가는게 좋을까요? 장흥군만 본다고하면요. 일정이야 잡기 나름이겠습니다만은 최소 몇박은 추천한다 이 정도랄까요
  30. now! · · 공감 1
    @항상엔진을켜둘게님 저는 경기도민인데 장흥 진짜 멀어요...부산보다 멀어요....가는데도 6시간 이상 걸리는거 같아요....최소 2박3일 저는 3박4일정도로 가요...장흥은 슬로우시티 여유있게 느릿느릿 여행하는게 좋은..
  31. 항상엔진을켜둘게 · · 공감 1
    @yurang~님 고맙습니다!!! 저도 시간 많이 잡고 가야겠네요.
  32. Everlasting_ · · 공감 2
    첫번째 사진이 관산쪽인거 같아보이네요~
    저희 외가쪽이라 어렸을적 많이 놀았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갑습니다.
  33. now! ·
    @Everlasting_님 회진면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앞에 있는 충혼탑?에서 본 천관산 풍경이에요
  34. Everlasting_ · · 공감 1
    @yurang~님
    아 틀렸네요 ㅎㅎ
    외가가 장흥이고 용인에 오래 살았어서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있습니다~
  35. now! ·
    @Everlasting_님 저 멀리 보이는 산이 관산에 있는 천관산이니까 완전 틀리시건 아닌거 같은데요? ㅋ
  36. 보나안보나 · · 공감 1
    @Everlasting_님 첫 사진보고 회진면 회령진성인거 딱 알았습니다 ㅎ 천관산도 좋지요
  37. 슈퍼마 · · 공감 1
    참고하여 여자친구와 여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답네요 ㅎㅎ
    실제 베니스도 가봤지만
    포항도 만만치 않군요?
  38. now! ·
    @슈퍼마님 여자친구라니 부들부들....죽도시장에서 막회드시고 저녁 노을 질 지음에...죽도시장에서 조명이 예쁜 운하를 따라 걷는거 좋아요...낭만....그렇게 걷다보면 바다가 나오고 포스코 야경이 펼쳐지는데 멋져요
  39. kagopp · · 공감 1
    순창 아버지 고향인데
    할아버지 돌아가신이후로 매년 당일로 벌초하러밖에 안가네요...
    언제 여유있게 돌아보고 허물어진 할아버지 집도 보러가고싶어요
  40. now! ·
    @카이저칩스님 할아버님의 성품이 순창의 청정자연과 섬진강을 닮으셨을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할아버님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41. 이성당 · · 공감 1
    구례가 있군요.
    업무상 구례에 한번 가보고 너무 힐링된 지역에요. 시기가 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국적였고 너무도 조용하고 정갈한 도시로 기억하네요.
    * 지역마다 가면 복사 붙여 넣기한 오색찬란한 LED 조명으로 걸친 출렁 다리와 스카이워크, 케이블 카 좀 그만 만들라고 하고 싶습니다.
  42. now! · · 공감 1
    @이성당님 구례는 약간 일본 소도시적인 느낌이 있는거 같아요....조용하고 정갈한 도시라는 표현에 공감이 가네요
  43. 이성당 ·
    @yurang~님 맞아요 일본 소도시.. 말씀 하신 다른 지역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44. 분노의육봉 · · 공감 1
    오호.. 좋은 정보네요
  45. now! ·
    @분노의육봉님 좋은 정보가 되셨다니 영광입니다
  46. 라띠 · · 공감 1
    유랑님의 게시글을 읽으며 간접적으로라도 힐링합니다! 초보 여행자라 어디부터 가야할지도 막막하군요! 1등인 장흥 여행을 해보고 싶네요
  47. now! ·
    @라띠님 이제와서 돌이켜보면 저는 좀 정갈하고 아우라가 있는 곳들을 좋아하는거 같아요....사실 장흥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가 고 이청준선생님의 실제 고향이자 문학의 고향이라 더욱더 애틋해요
  48. 베트맨 · · 공감 2
    확실히 한반도의 반을 넘어가야 그나마 한적해 보이더군요. 소개해주신 곳들은 정말 멋진곳들이죠. 북쪽의 수도권에서 가려면 주로 밤 9~10시 넘어 출발하시면 좋습니다. 밤운전이 부담스러우시면 아예 새벽 5시 정도 출발하셔도 좋구요. 낮에는 요즘 차가 정말 많아지다보니 워낙 막혀서 가다가 지칩니다. 차박 가능한 차량이 최고지요. 저는 아무때나 떠나기위해 아예 스타리아를 장만했지요.
  49. now! ·
    @베트맨님 예전엔 차 끌고 가곤했느데 차박도하고 아 근데 운전 너무 피곤해요....그래서 요즘은 대중교통+뚜벅으로 여행방향이 많이 바뀌었네요
  50. 개가타고있어용 ·
    @베트맨님
    저랑 같으시네요. 경기 남부권에서 퇴근하고 씻고 거리에 따라 저녁 8~9시경 출발합니다.
    휴게소에 잠깐잠깐 쉬며 달리면 충청/대전권은 2시간, 전북/경북권은 3시간, 전남/경남권은 4시간정도 걸립니다.
    도착해서 바로 차박을 하고 다음날 여유롭게 일정을 보고 돌아오는 것도 밤에 돌아옵니다.
    경남/전남권은 너무 머니 중간 지점 (논산/공주 정도) 쯤까지만 미리 움직여도 다음날 훨씬 피로가 덜합니다.
    제가 고속도로 IC가 가까운 곳에 살아서 집에서 나가면 바로 여러 고속도로를 탈 수 있어서 자차로 여행하기가 참 좋네요.
  51. 디스커버 · · 공감 1
    자! 이제 다음은 애증의 도시 공개!
  52. now! ·
    @디스커버님 그것은 다른 분이 해주실겁니다 ㅋ
  53. 토끼눈 · · 공감 1
    그런데 군위군은 거꾸로 해도.. 아 아닙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촤하하~
  54. now! · · 공감 1
    @토끼눈님 입장료가 으마무시하게 비싼데 예약이 끊이지 않는다는 군위군 사유원에 가셔서 사유하시고 반성 하세욧 ㅋ
  55. 최강학구 · · 공감 1
    구례, 진주 진짜 가볼만 합니다
  56. now! ·
    @최강학구님 같이 좋아해주시는 지역이라 더욱더 반갑고 기쁘네요
  57. 주냉 · · 공감 1
    제 고향이 있네요. 후훗
  58. now! · · 공감 1
    @주냉님 안 가르쳐주셔서...이만 퇴근합니다
  59. 주냉 ·
    @yurang~님 진주입니다^___^
  60. 개가타고있어용 ·
    남해, 구례, 진도 가봤네요. 진도는 시간관계상 많은 곳은 못 가봤는데 서울에서 멀어 쉽게 오기 어려운 곳이라 부모님은 좋아하시더라고요. 남해는 섬 둘레를 따라 도로가 이어져 있어 바다풍경이 참 좋았고 제가 꽃 이름을 10가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꽃이 벚꽃이라 매년 4월경에 벚꽃 명소를 찾아다니는데 가 본 곳 중 벚꽃이 제일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축제를 찾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서 올해는 못 가봤고 내년에 장흥 물축제나 진주 유등축제를 꼭 가보려 합니다.
  61. 호호12 ·
    오랜만에 댓글을 남깁니다. 사실 위에 곳은 너무 훌륭하지만 저의 조그마한 경험으로는 우리나라 곳곳이 아름다운 곳이 넘 많습니다 하지만 진정 아름다운 곳은 결국은 사람이 아름다운 곳 인 것 같아요.
  62. 봄봄봄봄 ·
    진주시에는
    진주시립이성자 미술관이 있더라구요.

    일제 강점기 동경유학
    1935년 동경 Djissen 대학
    1951년파리유학을 하신 유학파시구요

    참 1951년이면 1.4후퇴 할 시기였네요
  63. 폭삭속았수다 ·
    이번 진주유등축제 갔다가 너무 좋아서 주변에 알렸는데 2위군요. 조만간 한번더 방문 할려고요. 진주성과 같이 둘러볼 명소 혹시 추천 부탁드려요
  64. now! ·
    @폭삭속았수다님 사실 관광지 핫플레스 명소로 따지면 진주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나요...느낌과 분위기 감성 여유 이런것들이 좋아서 상위권에 올려놓았어요...그래도 굳이 명소를 따지자면 단연코 절도 있고 박물관도 있고 촉석루도 있는 진주성 일원이고 남강을 따라 산책하는것도 좋아요 대숲도 있거든요....유등박물관 구경할만 하고...김시민호배타시면 여행느낌 살짝? 진양호 노을이 무척 아름답고...그 외에 알려진 여려 명소들이 있지만 저는 안가봐서...
    개인적으로 진주는 진주성근처 구도심을 슬렁슬렁 걸어다니면서 시장도 들르고 맛있는것도 먹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야트막한 동산도 올라가보고 분위기를 느끼는것을 좋아합니다....마치 현지인처럼
  65. 폭삭속았수다 ·
    @yurang~님 네. 진주성만 해도 볼게 많더라구요. 감사합니다.
  66. AllThingsChange ·
    장흥
    문학의 고장
    진목마을
    이청준 생가
    전라도 장흥 보성 고흥 순천에 왜 문학인들이
    많은지 그 동네를 드라이브해보니 알게되었더라는...
  67. CheckItOut! ·
    크흐 좋네여. 혹시 여기 중에서 맛집이 많아서 맛집 투어도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68. Dongten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9. RainAllDayNight ·
    누군가와 함께 가보고 싶은 곳들이네요
    시간 되는대로 한번씩 가봐야겠습니다:)
  70. 재무선배 ·
    와! 제 최애 여행지는 구례와 하동이었는데
    좋은 곳이 더 많았군요
    저장해놓고 다음 여행때 참고하겠습니다!!! :)
  71. 언젠가봄날 ·
    본가가 장흥군 회진면이었고 저도 어릴때 3년 살았는데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72. N.C. ·
    와드를 설치합니다.
  73. 모꼬이게 ·
    사진들 전부 너무 아름답습니다. 군위군 사진처럼 굽이 굽이 산등성이가 겹쳐지는 저 모습...다른 지역에서도 종종 발견하는 모습인데 그런 장면 앞에선 언제나 감동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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