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율
1. 더불어민주당 38.0%
2. 국민의힘 36.7%
정당별 후보군 선호도
1.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10.5%)
서영교 의원(9.6%)
정원오 성동구청장(각 9.6%)
홍익표 전 의원(4.8%)
전현희 의원(4.5%)
박홍근 의원(1.8%)
1.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25.6%)
나경원 의원(13.4%)
한동훈 전 대표(10.4%)
조은희 의원(3.2%)
양자대결
1. 박주민(29.2%) vs 오세훈(36.1%)
2. 정원오(24.2%) vs 오세훈(38.5%)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자동응답(ARS) 100% 방식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5.1%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국힘보다 높게 나왔는데 양자대결에서 민주당 쪽 주자들이 정당 지지율을 제대로 흡수 못하고 있네요. 10 15 부동산 대책 여파 때문이려나요
표심을 비판하는 것보다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으니 차분히 대책을 세워야 할 듯합니다. 특히 정당 지지율을 제대로 흡수 못하는 것부터..
오세훈이 아무리 똥볼을 차도 오세훈은 대선주자급이죠. 나경원도 전국구고....
민주당은 현재 인력풀로는 힘들어보이네요.... 외부 영입을 해야 하나.....
그냥 아파트에 부채만 차단한다는 메시지면 아주 좋았다고 생각하거든요. 딱 그선에서 끝냈으면 그 다음 스텝으로 갔을겁니다.
정원오 청장을 띄워보던지 하는게 좋다고 보네요.
박주민 의원은 시민이 시장으로 뽑기에 적합한 인물은 아니고 국회의원으로서의 가치가 훨씬 높다고 보고.
정원오 청장은 능력이 있지만 정치적으로 홍보와 인지도가 부족하죠.
좋은 차기 주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아직은 이재명 대통령 집권 초기라 차기 주자로 집중을 받기는 어려울 듯 하고...
명태균 게이트로 인해 오세훈이 타격받아도 국짐당 쪽에서 이탈하는 사람이 크게는 없을 듯 하니... 선거 기간 중 민주당 집토끼 집결 이외에 중도 표심 붙잡는게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다시 반복 되겠네요.
강남 3구 사는 사람들이 많고 투표율과 국힘 지지율이 엄청나게 높은 점을 감안하면 다른 구에서 똘똘 뭉쳐도 쉽지 않은 싸움이네요...
지방 선거에서 광역자치단체 장 대구, 경북 빼고 민주당 또는 범여권이 석권하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네요. 국힘은 대구, 경북에 서울 수성하기만 해도 자기들이 이겼다 혹은 다음 번 총선에서 다시 부활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할 것 같은데요.. 그들 좋아하는 꼴 다시 보기는 싫어서요.
민주당 후보가 중요하고, 정부의 정책이 중요합니다.
여론이 안좋으면... 이번에도 나가리일거 같습니다.
정부는 하나의 선택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내란 진압이냐 ?
지선을 위해 목숨걸고 부동산을 잡을 거냐 ?
솔직히 둘 다할 여력은 안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