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호남이 원래부터 부유한 동네였는데
민주당 밀어줬다가 쪽박찬줄 알겠어요ㅋㅋㅋㅋ
팩트는 이미 옛날부터 호남에 산업단지고 뭐고 없는데다
그렇다고 농업을 밀어준것도 아니라서
다른 지역들 다 발전할때
호남만 뒤쳐져서 결국 호남사람들이 고향떠나서
딴지역으로 이주한게 이미 군사독재 시절 이야기입니다
그러다가 오히려 민주화되고 나서
지역균형발전이니 중국하고 뭐 해야한다느니 하면서
전북에 군산쪽이나 전남에 여순광지역에
본격적으로 산업단지 들어서고 발전하기 시작한거지
팩트는 군사독재시절에 이미 호남은 뒤쳐졌다는겁니다
오히려 국힘 집권하고나서 영남에 해준게 뭐가 있나요?
호남이 이미 뒤쳐져서 살려고 아둥바둥할때
정작 TK PK는 일도 못하고 사업도 안주는 지자체장 대통령 뽑아서
후퇴하고 후퇴하다가 정작 그 뒤쳐진 호남과 비슷해진건데
이게 오히려 부끄러운일 아닌가요?ㅋㅋㅋㅋ
최근에 부산의 젊은 사람들이 유독 수도권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던데
이게 왜인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자꾸 호남이 뒤쳐졌다 어쩐다 하는데
팩트는 그 뒤쳐진 호남하고 영남이 비슷해진게 부끄러운거지
호남이 뒤쳐진게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애초에 뒤쳐진 지역이 살겠다고 민주당 찍었던거지
민주당 찍어서 뒤쳐진게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호남은 버려진지 오래됐습니다
어딜누굴 찍더라도 그럴꺼라고 봅니다
오히려 TK처럼 묻지마 민주당 안한 덕분에
AI 센터도 들어오고 민주당 정치인들도 무서워하는건데
국짐 정치인중에 영남 무서워하는 정치인 봤씁니까?
그거랑 비교하면 천지차이인데 절대 버려진게 아니죠
다른곳은 10년 20년전에 들어서던게 이제야 흉내라도 내는것뿐이에요
이제 들어오는게 오히려 상당히 빠른거 아닌가요?
당시 DJ가 되면 호남 퍼준다 어쩐다 말이 많았는데,
경부선은 복복선까지 깔렸었는데 말입니다.
그 때 부터 호남 타령 하는 영남 출신 그 쪽 사람들은 사람으로 안봤습니다.
그 주력 산업이 쇠퇴할떄 손놓고 잇으니까 그게 문제라는거죠
대표적으로 조선 같은경우도 당시 도지사나 시장 누가 뭘했습니까?
오히려 문재인 정부에서 살리려고 노력해서
그나마 버티고 이제까지라도 온거죠
마찬가지로 군사정권 시절에 수혜받다가
그이후로 일못하고 무능한 사람들만 뽑아서 여기까지 온건데
그게 아무 영향이 없는게 아니죠
조금 괜찮다 싶은 직장은 아예 안나오까요.
광주 기아자동차 생산직 뽑을 때 경쟁률이 500:1이였습니다.
부산은 최근 20대 유출이 많아져서 비율이 광주하고 비슷해진 것이죠.
지자체장들이 무능해서가 아니라 애초에 판이 없기 때문인거죠
이게 영남하고 큰 차이인데 이걸 인정안하는게 답답하다는거죠
최소한 영남은 군사정권시절 조성한 산업단지라도 잇었지만
그거조차 없어서 이미 80년대에 고향 떠나는 사람들이 제일 많던게 호남입니다
반대로 부산은 막대한 이권을 몰아받아놓고도
지자체장들 잘못뽑아서 가면갈수록 쇠퇴하고 있는거구요
즉, 애초에 전교꼴등이던 친구가 노력해서 100등까지 올라간거랑
애초에 전교 1,2등 다투던 친구가 공부안해서 100등까지 떨어진거를
같은 시선으로 보는게 웃기다는거죠
크게 공감하고요. 딱 그 지역이나 그 지역 출신들 답게
자신들의 잘못도 호남 탓이라고 우기는 특징이 잘 나왔어요.
지역갈등이라고 우기지만 사실은 일방적인 호남혐오인 것처럼 기본적으로 호남을 밑으로 깔고 시작하려는 게 웃겨요.
실제론 호남이 영남보다 잘 살게 됐거든요.
그게 다 영남의 유지들이 모자란 것들을 시장 도지사 세워서 벌인 결과지만요.
그것만 직시해도 잘 살 수 있을 텐데 그걸 직시를 못하고 민주당 타령이나 하니 그 모양 그 꼴로 사는 겁니다.
게다가 돈 안쓰는 외국인 노동자가 20%쯤 대체하니 중공업으로 먹고사는 동구쪽은 식당들 죽을 맛이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