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댓글 달리는것보면 그냥 GPT답변 복붙해서 달아놓는 경우도 많고,
주변 지인들 역시 GPT에 검색해보니 안나오더라 혹은 이렇게 이야기하더라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 AI모델들 모두 제각각 강점및 특징이 있어서 차라리 저런 단순 검색 용도로 쓸거면 퍼플렉시티 쓰라고 누누히
이야기 해도 GPT가 AI의 대명사라 그런지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많고 99%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립니다 ㅎ.
뭐 본인들이 활용하는거야 저혼자 잘 쓰고 득보면 저만 좋은거니 괜찮은데
괜히 어설프게 사용해서 자신감만 안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제가 무슨 100% 활용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도 그러니,
앞으로 어떤 기술이 나오든 꾸준히 공부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노년층은 챗쥐피티를 검색엔진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발주프로그램 만들었는데 제 말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더라고요. 구조자체를 잘모르니 추상적인 말로 레이아웃을 만들고 하나씩 수정해나갔는데 코딩오류만 수백번 고친것같은데...
수작업으로 계속 고치다보니 완성되더군요.
구조자체도 간소화해달라고하니 수정해도 오류가 덜하도록 구조를 바꿔줘서 굉장히 놀랍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용도 아꼈고요
의외로 통찰력도 있고 (사용자가 정보를 충실히 줬다면) 객관적이기도 해서 나쁘지 않아요
사람이라면 감정개입해서 쟁점이 틀어질 수도 있는데 그럴 우려도 없구요
크로스체크를 위해서 반대의견제시를 강제하거나 제미나이등 타 AI에게도 물어보면서 검증합니다
검색엔진으로 쓸만한 수준이 맞습니다.
문제는 띵킹을 안쓸경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