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를 서포트 해온 팀버니즈 관계자 A씨가 미성년자로 밝혀졌다.
팀버니즈는 지난해 하이브와 뉴진스의 갈등이 시작되며 만들어진 팬연합으로, 스스로를 '뉴진스를 지지하는 각계각층의 전문가 집단'이라고 소개했다.
이들은 뉴진스 멤버 하니의 국회 국정감사 출석을 지지하고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걸그룹 아일릿의 기획안과 어도어 뉴진스 기획안을 비교한 자료를 입수했다며 대외비 자료를 공개하기도 했다.
A씨는 이중 기부금 문제로 송치됐다. 팀버니즈는 지난해 10월 21일 뉴진스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선언하며 온라인을 통해 기부금을 모금했다. 그 결과 약 8시간 만에 5000만원이 넘는 기부금이 모였다. 그러나 이 때문에 기부금품법 위반 논란이 불거졌다.
현행 기부금품법은 10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집하려면 관할청에 등록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이를 어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하지만 해당 모금은 사전 신고되지 않았고, 네티즌들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수사기관의 조사가 시작됐고 A씨가 덜미를 잡힌 것.
새청바지들은 지금까지 초딩들에게 휘둘려 온 거였던 건가요
어쩐지 지들 팔자 지들이 조지는 선택만 해온다 싶었는데 말이죠
새=New
청바지=Jeans
...로 보이네요. ㅠㅠ
보통 성인인증은 받고 시작하는데
팀버니즈 계정 오피셜로 공지나간걸 총대가 미성년자란게 말이 안됩니다.
물론 민희진이 주범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