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런베뮤 과로사 의혹] ‘주 80시간 초장근로’ 스물여섯 청년 숨지다
단기·급성·만성근로 해당, 굶으며 하루 15시간 일해 … 회사 근무시간기록 제공 거부, 유족 “청년착취 멈춰야”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869

사고도 사고지만 대응방식이 너무하네요.
[런베뮤 과로사 의혹] 과로사 부정한 런베뮤, 근로시간 입증 자료는 못 줘?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867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69808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
날밤까고 놀아도 문제없는 20대 청년이 과로사 할 정도면 대체 얼마나 일을 시킨건가요.
그나저나 무슨깡으로 자료를 안줍니까? 분위기파악 못하나봅니다
뭐 20년전이긴 했습니다만 ㅎㅎ
8시 출근 - 새벽 퇴근이 일상이었는데;
무슨 플랜트나 조선소, 제철소도 아닌데,
빵을 대체 어떻게 만들면 사람이 죽어요?
보통일이 아닙니다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일이 아니고 노동집약적이다보니
사람 쉽게 구하고 쉽게 굴리고 쉽게 버리는거죠.
전대표는 엑싯했고 이제 망하는 일만 남았네요~
다른 직원들도 전수조사 해야죠…
잘지키는 기업은 또 규정익히느라 고생하죠.
일했던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일많이 시키려고 온갖 꼼수를 다 부렸더군요.
대통령도 산재에 대해서 언급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아주 빵집이 간이 배밖으로 나왔군요
식사시간을 따로 안 줘서 그렇게 추정하는 걸까요?
오며가며 빵 입에 넣는 건 가능했을텐데..
잠시 분노하지만 결국 각자 바쁜 삶에서 망각하고
누군가는 런던베이글에 내일도 가서 사진찍으면 웃고있겠죠.
세상은 그렇게 변하는거 없이 타인의 삶에 무관심하게 흘러갈 수 밖에 없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