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이 서울시장이 되야 하는구나!
이재명 성남시장일때 이런분이 경기도지사해야 할텐데... 이렇게 느낀 감정과 똑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엔 소규모 단위부터 행정직을 잘 했던 사람이 시장, 도시자, 대통령등과 같은 행정직을 맡는게 본인을 위해서나 국가를 위해서나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단순히 더 높은 직책을 향한 디딤돌로써 행정직을 거쳐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다른 정치직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런 분이 서울시장이 되야 하는구나!
이재명 성남시장일때 이런분이 경기도지사해야 할텐데... 이렇게 느낀 감정과 똑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엔 소규모 단위부터 행정직을 잘 했던 사람이 시장, 도시자, 대통령등과 같은 행정직을 맡는게 본인을 위해서나 국가를 위해서나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단순히 더 높은 직책을 향한 디딤돌로써 행정직을 거쳐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다른 정치직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오세후니처럼 대선 전초전으로서 서울시장 생각하는 정치인들은 파곤합니다.
무슨 광화문에 받들어총 탑을 세운다고?
그 돈으로 마을버스 지원이나 더 해라.. 쫌..
자제와 자녀.. 한강버스와 마을버스... 오세이돈..
이런 사람이 자치단체장이면 계속 피곤합니다
너무 국회의원들만 주목받고 올라가는듯합니다.
행정은 행정 테크트리 잘만 사람에게 갔으면
이번에 박주민이 가져온 공약이 너무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게 보여서
한숨 나오던 상황이었어요.
근데 정원오 구청장의 방안을 보니 오 좋네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문제는 인지도입니다.
솔직히 서울시민들 입장에서 정원오 구청장을 누가 알겠습니까? 성동구민들이나 알지
그리고 초반에 말 나올 때도 약간 등 떠밀려서 나오려는 그런 모습이 보여서
제겐 그다지 였기에 욕심을 더 내거나 행보나 보폭을 늘려주길 바랍니다.
경선에서 이겨야 다음도 있는 건데 서울 시장 경선 치열할 걸로 보이기에 인지도+확실한 정책적인 게
답보 되지 않으면 글쎄요 힘들 것 같아요.
저도 은평구민으로서 박주민한테 한표 던져준 사람인데
서울시장 나오는건 결사반대입니다..
민주당에 꼭 필요한사람이지만
서울시의 비전과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박주민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는게 맞다 봅니다
서울 시장 나오면 100% 떨어진다고 봐요
정원오 구청장 능력은 알겠으나 인지도를 선거 전까지 올릴 수 있을까 싶고..
결국 서울 시장 이겨야 하는데
김민석 총리가 나오는게 맞다 봅니다
누가 보면 박주민은 이름 석자만 내밀면 서울시민 누구나 다 아는줄 알겠어요
인지도가 핵심이 아닙니다
소속 정당이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이 관련 경력이에요
박주민, 정원오
둘 다 살아온 궤적은
조금이라도 우리 국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온갖 수고와 노력을 해오신 분들입니다
스타일이 다를뿐인거죠
핵심은 둘 중 누가 나가든 당선이 될거라 보고요
과연 누가 당원들의 선택을 받을것인가
이게 관전 포인트죠
자기 핸드폰 번호 오픈하고 문자로 민원 요청하면 다음날 비서실에서 전화옵니다. ㅎㅎ
선택 기준이 능력이고 이길수 있는 상대를 고를수 있고...
여기는 이진숙 전한길 주호영 이런것들만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으니 원....
진짜 수십년째 전국꼴찌인데 정말 암울합니다 ㅡㅜ
전 박주민은 당대표나 국회의장쪽으로 생각해봐야한다고 봅니다. 거지갑시절 누구보다 애정하고 지금도 좋아하지만 행정가는 글쎄요라서요
이분 정말 일 잘 하십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미 입소문으로 저정도면 얼마든지 당선가능성 높다 봅니다.
그리고 당선을 떠나 진짜 일잘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국회의원들 말만 그럴듯 하지 일 잘하는사람 몇명 안보입니다.
일로 검증한 사람 좀 밀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