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AI음악 티가 많이 나지 않으면서 개성이 있는 연출입니다.
조회수가 100 전후의 채널이라... 완전 무명...
퀄이 상당히 좋네요.
기획과 컨셉을 잘 잡고,
전문 편집 툴 까지 쓰게 되면...
이 쪽으로도 뜨는 케이스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범람하는 AI음악 시대가 된 것이
오히려 매력도를 떨어 뜨리고,
전문 툴을 쓰는 전문 직업 음악인들은
또 이런 식이 아니라 자기 일에 쓸 테니...
시작부터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지만...말이죠.
다른 채널에서 한 곡 더 발굴해 와 봤습니다.
.... 좋네요.
이런것은 찾기도 쉽지 않을텐데요.
오히려 많은데, 그 가운데 골라야 합니다.
AI를 공유하는 곳에서 별의 별 것이 다 공유 되니 그 중에 좋은 곡 찾는 것이 일입니다.
공급이 더 많아서 각각의 클릭 수가 몇십 회가 다인 ...
시간이 들어가는 거라...관심 없으면 힘든 일이죠.
그런거 같아요. 숨은 보석을 찾아야 하는게 쉽지 않을테니까요.
그래도 시간내서 찾아 올려주시는거 보면서 이런 기술도 있구나 놀라고 있습니다. 늘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