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놔두고 왜 온수매트를 쓰나?" 싶을때가 많습니다
온수매트 대비 장점은
1.훨씬 얇아서 개서 보관하기 편하다. 물보충하는 귀차니즘도 덜하다
2.전기를 월등히 덜 먹는다
3.세탁이 편하다 - 일반 섬유제품과 똑같이 세탁기 사용 가능하고, 건조기에 돌려도 되고, 심지어 귀찮으면 그냥 젖은채로 사용해서 말려도 된다
4.기존 전기매트의 따거운 느낌이 없고, 포근하게 몸안까지 덥혀주는 느끼? 뭐 그런.
5.전자파 걱정 제로 (DC의 경우)
단점은 딱히 못느긴거 같아요.. 살짝 좀 비싼거?? 그정도?
뭐 이정도 입니다.
몇년째 사용중인데, 정말 만족하는 제품중 하나 입니다.
아.. 물론 탄소섬유 직조제품의 경우 입니다. 카본열선제품은 그닥
맞아요. 절대 못돌아감요 ㅎ
넵. 저는 4단 조절인데, 1단으로 씁니다. 2단은 아주 추울때 가끔.
탄소매트만 따로 측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전략량 측정기'르 보면, 일반 전기매트 절반 정도입니다. 온수매트에 비하면 절절반이구요
저는 클리앙에서 브랜드 추천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바꿀때가 된듯요.
이참에 탄소매트로 갈아탈까...합니다.
언제 고장나나 기다리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어쩐지 안사람이 1인용을 사오더라구요.
미세한 전기가 흐르는게 느껴집니다.
화상도 입었습니다.
다시 구입한다 라면, 귀찬더라도 온수보일러 매트 입니다.
다만 온수보일러가 싫으신분은
카본 탄소매트도 차선책으로 괜츈은
하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