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극우 현수막 게시 정당 대표, 오세훈 후원조직 출신”···서울시 “대꾸 가치 없어”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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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에 설치된
혐오적 내용을 담은
불법 현수막을
다량 게시한
정당의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원조직 출신이자
신천지
신도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 서울시당
새서울특위위원장인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극우 현수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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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접수된 혐오 현수막의
공통점은
‘내일로미래로’라는
당의 이름으로 걸려있다는 것”이라며
“내일로미래로는
그간 검찰개혁은 북한의 지령이다,
실종자가 급증했으니
몸조심하라는
혐중(중국 혐오) 현수막,
유괴·납치·장기 적출 경고
현수막을 내건
혐오 현수막 정당”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내일로미래로당의 대표 정모씨가
“오세훈 시장의
지지·후원 조직으로 알려진
공정과 상생학교
출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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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정씨가
신천지 신도였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박 의원은
“2023년 신천지 수료식에서
정씨가
‘기성신학과
신천지 계시신학이
하늘과 땅 차이’라며
무대에 대표로 올라
발언하는
영상을 입수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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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말고도...또..있다는..요??
이참에 내란과의 연결고리 파내서 사이비 국짐둘다 싹 일소해버려야 되는데 말이죠...
틀렸으면 대꾸를 해 등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