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의 박사논문이 표절이 아니라고 결론내렸던 국민대가 외부 기관을 통해 이를 재검증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에 따르면 국민대는 지난 9월, 국민대 민주동문회와 국회에 논문 재검증 절차 등을 제안했습니다.
국민대는 제안서에서 "이미 취소된 학위논문을 대학 자체적으로 검증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국민적 신뢰회복과 고등교육기관의 학문적 책임을 고려해 객관적인 검증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대는 검증위원회를 한국연구재단 연구윤리센터 등 교육부 산하 전문기관을 통해 구성하고, 김건희 씨 박사학위 논문의 표절 여부는 물론 학위 논문 심사 과정의 적정성도 따져보기로 했습니다.
또 "검증결과를 전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학사 운영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활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빠르네요
검증해서 표절로 결론 내린다한들 신뢰가 회복돼요?
이럴 땐 "수치심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라고 말하는 겁니다.
뭘 하든 신뢰하지 않아요. 신뢰의 버스는 한참 멀리 떠났습니다.
민: 민망한
대: 대학
... 회복할 신뢰는 이미 화장 처리된 지 오래됐습니다.
광복 80주년에 대한독립 만세도 제대로 못 외치는 쫄보들 주제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