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형 24살에 낸 1집에 "50년 후의 내 모습"을 내가 고3때 듣고 계산을 그때 했었어.
1991년에 50년 뒤는 2041년이고 형 나이가 74살이야.
혼수상태 뉴스 들었을때에도 예전에 계산해 놓은게 있으니 형은 2041년은 넘길꺼라고 생각했었지.
꿍쳐놓은 노래 또 없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