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진짜 요즘 벼락거지라는 단어를 체감합니다. 정직하게 적금 넣으면서 돈 모은 사람이 바보된 느낌이네요"
아예 주식에 투자하지 않은 사람들은 '포모'에 시달리고 있다. 포모는 다른 사람에 비해 뒤처지는 것에 대해 과도한 두려움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저축을 한 내가 바보다" "딱 두달 전에만 샀었어도" "올 초에 삼성전자 5만원할 때 적금 그대로 박아넣었더라면" "예전에 주식으로 3000만원 잃고 주식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온통 주식 이야기라서 다시 관심 생긴다" "
아예 주식에 투자하지 않은 사람들은 '포모'에 시달리고 있다. 포모는 다른 사람에 비해 뒤처지는 것에 대해 과도한 두려움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저축을 한 내가 바보다" "딱 두달 전에만 샀었어도" "올 초에 삼성전자 5만원할 때 적금 그대로 박아넣었더라면" "예전에 주식으로 3000만원 잃고 주식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온통 주식 이야기라서 다시 관심 생긴다" "제발 조정기 와라. 나도 좀 사자" 등으로 한탄하고 있다.
기레기의 병맛 기사와 제목은 하루이틀 아니니 차치하고
제발 조정기 와라. 나도 좀 사자
이런 분들은 조정 와도 떨어진다고 못 사죠ㅎㅎ
오르면 오른다고 xx
내리면 내린다고 xx
어이구!
/Vollago
주가 올라도 깔수가 있군요ㄷㄷㄷ
트럼프 반도체 고율 관세 헛소리 할 때 마다 빠지며 수개월 간 오르지도 못 하던 게 삼전 입니다
국장 매수 하는 리스크조차 감수 안한 분 들이 포모가 왜 오나요
방법을 강구해야지 시장을 떠나면 안됩니다.
기사와 월급이 나오는
극한직업. 기자!
주식같이 원금손실 리스크 있는 투자상품과 적금을 비교하고 벼락거지요? 참나.
저놈의 벼락거지란 말 유통시킨 게 문재인 정권 부동산때도 저러더니 진짜 쓰레기관요.
인플레 오는걸 알면서도 돈을 그냥 놔두는건 바보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