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면허 있어야 전동킥보드 탈수있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다라고 하고 자기들에게 법적책임은 없다 이러고..
국회에서도 별로 위험하지 않은 운송수단으로 여겨서 자전거법에 포함해버리고 이러니 업체들은 더 경각심을 안가지는것이네요.
김현정의원의 PM 방지법(미성년 운전자 처벌과 업체에 대한 책임 강화)이 꼭 통과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사고당한 피해자분은 아직도 의식이 없고 남편분도 너무 충격받아 힘드실테지만 생업 중단하고 현재 아이들과 아내분 돌보고 계십니다.딸들이 다 너무 어리고 현장에 있던 아기는 2살이었데요 ㅠ 트라우마가 있다네요..
또한 아이들이 엄마 보고 싶어도 코로나19 때문에 중환자실 면회가 안되고 있습니다.
제발 이런 비극들이 안나게 정부에서도 국회에서도 심각성을 깨닫고 전동킥보드 규제 좀 해주세요!
피해자분의 빠른 쾌유를 바라고 가해자 여중생 2명과 그 가족분들도 피해가족분들에게 큰 반성과 책임감을 가졌으면하고 보상하기를 바랍니다.
처벌은 촉법때문에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온가족이 걷기에 충분히 안전한 인도가 되어야만 합니다.
같은 속도면 사실 저게 자전거가 되었건 전동 휠체어가 되었건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거든요.
인도에 오토바이를 중학생 무면허가 몰고 다니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킥보드를 거리에 방치하여 보행과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앞으로 길거리에 방치된 킥보드는 회수 & 폐기처분하든지 벌금 물리는 법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행정력과 국민세금이 사용됩니다
업체가 킥보드를 법적인 주차공간 내에 주정차시키도록 하고
방치된 킥보드를 누가 방치했는가는 업체가 책임져야지요
아울러 면허와 승차인원초과 등 손쉽게 단속이 가능한 부분부터 철저하게 단속해나간다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요?
카르텔이 있나 의심이 들 정도 입니다
지정된곳에 반납, 신호위반 속도위반, 인도주행등은 운전자의 면허증을 등록함으로써
그 공유 스쿠터로 단속되면 고지서가 사용자에게 나가게 시스템 구축
무면허시 다음에 인증하기, 이런거 절대 불가, 최소한 원동기나 2종소형 면허 필수
이런식으로 바뀌지 않는이상 사건 사고는 계속 일어날겁니다..
지금도 전기자전거 배달하는분들 보면 신호위반 인도주행 역주행등 많은데
문제는 번호판이 없어서 신고자체를 못합니다.
킥보드 없다고 일상생활 심각하게 불편해 지나요?
아무런 책임도 없이 돈만 번다라는게 맞는 건가요?
사고뿐만 아니라 동네 여기저기 아무데나 세워놔서 주차라던가 차량 통행 에도 방해되고..안좋은점이 더 많은거 같아요
운전하다가 올림픽대로 위에 버려진 킥보드도 봤습니다.
사회에 하등 도움안되는 이동수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업체들의 인식도 저렇다면 철퇴 때려야죠
킥보드 좀 없애 주세요 ㅜㅜ
지나갈 때 마다 무서워요
관리 책임이라는게 있는 건데 말이죠
너무 위험해요! 큰 사고가 한 두번 난 것도 아닌데 그냥 방치 중입니다.
아내 분 의식 회복되었단 뉴스 나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