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울컥합니다. 고 신해철. 제 선배이기도 합니다. 그나저나...진짜... 둘 다 이렇게 빼 닮다니요..ㅎㅎ 딸이 전합니다. 슬퍼하는 팬들에게..."이제 그런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넘나 잘 자란 모습이 감동적이네요.
그립습니다. 해철이형...
더 그리웁니다..
"신해철이 90살에 갔어도 이렇게 슬펐을텐데... 너무 일찍 가버렸다" 라는 말이 너무 공감가네요 ㅠㅠ
이 영상속 꼬마가 기억속 마지막 모습이었는데 벌써 대학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