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아니지 않나요? . 순대국밥집 대부분이 돼지머리를 넣고 국물을 내는데 그래서 지금도 순대국밥집 고기는 돼지머리고기고요. 돼지국밥 고기는 부위부터 다릅니다. 우리나라 돼지머리가 정육된걸 구하기 힘든것도 대부분 머리자체를 구매해서 국물내면서 머리고기와 부산물로 국밥을 만들기때문이고 옆나라 일본의 경우 정육이된 뼈로 판매하고 그걸로 국물냅니다.옛날이란게 수십년전에도 그랬는데 대체 언제적 이야긴지. 그리고 내장위주로 잘하는 집 대부분은 깨끗하고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안그럼 사람들이 안먹어요.40년전 시장안에 우리가게 옆집이 요즘말로 오픈키친? 이라 매일 구경하던게 순대국 끓이는거였는데 가마솥위에 돼지머리들 잘려져서 산을 이루고 바닥에는 피가....
아임아이언맨
IP 106.♡.67.254
10-27
2025-10-27 17: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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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JIL님 요즘 인터넷엔 자기 뇌피셜을 무슨 사실인양 퍼뜨리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뇌피셜이면 그냥 자기 생각이라고 밝혀야 하는데 밝히지도 않고.
Weezer
IP 175.♡.37.107
10-27
2025-10-27 18: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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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JIL님// 이게 맞죠.
오징어에일리언
IP 220.♡.113.75
10-27
2025-10-27 17: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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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쩐지 요즘 순대국밥이 맛이 없어졌다 했더니만 전 옛날파였군요.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10-27
2025-10-27 17: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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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가 병천 입니다. 이 동네서 저런 국밥 들이밀면 '이런 법은 없는겨~!' 나옵니다.
암사시장에 제가 96년부터 즐겨 먹던 순대국밥집이 있는데, 뽈살 등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갔습니다. 아직도 가끔 포장해서 사먹네요. 이전부터 순대국밥을 즐겨 먹던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 예전이 내장이 더 많이 들어 갔던 건 알겠는데 고기가 안들어 갔다는 건 신빙성이 좀...
순살순대국(살코기), 옛날순대국(머릿고기)
이 동네서 저런 국밥 들이밀면
'이런 법은 없는겨~!' 나옵니다.
옛날에 한국 기술교육대학교에 파견 교육가서 매일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해외 나와 있으니 순대국 + 깍두기가 제일 먹고 싶어지곤 합니다. ㅠㅜ
아직도 가끔 포장해서 사먹네요.
이전부터 순대국밥을 즐겨 먹던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 예전이 내장이 더 많이 들어 갔던 건 알겠는데 고기가 안들어 갔다는 건 신빙성이 좀...
대부분 살코기와 내장이 반반이거나 내장이 많거나 그렇죠.
왜냐면 제가 돼지 국밥 먹으러 갈 때마다 " 여기 돼지국밥 살코기요.. " 라고 하거든요.
돼지국밥은 .... 살코기지요...
갠적으론 순대국 >>>>> 돼지국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