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 전 총리는 조만간 대통령 임명을 거쳐 신임 평통 수석 부의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민주평통은 헌법에 명시된 대통령 직속 자문 기관으로 통일정책 관련 자문·건의 및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 수렴, 국민적 합의 도출을 위한 활동을 한다.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수석부의장 임기는 2년이다. 평통은 지역대표와 직능대표 및 재외동표 대표 등을 포함해 약 2만2000명 규모의 국내외 자문위원을 위촉하도록 되어있다.
수석부의장에 원로급 정치인이 주로 임명되는 걸로 아는데 이해찬 전 대표가 가는 군요
적합한 인사라 보입니다
그나저나 건강하게 백세 넘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