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기서 더 오른다고???? (6월부터 현재까지 계속 이 반응...)
보니가 9월 11일에 15주 샀다가 쫄려서 당일날 팔아버린 기록이 있는데,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으면 300넘게 벌었겠네요.
초반에 삼전도 샀다가 재용이 행님 못미더워서 팔고..
대통령 공약주라고 네이버, 두에빌 사서 3개월 넘게 물렸다가... 요즘 쫌 오르긴 하는데, 영~ 배가 아픈데요...;
대통령 따라서 코스피 레버리지라도 샀으면 80%수익인데, 안타깝네요. 5일 전에야 들어갔는데도 벌써 10% 벌었습니다..
주식 한 달만 더 일찍할걸 하는 후회에 오늘도 이불킥을....
이렇게나 빠진다고 했었는데요 .
항상 그날의 최고점에 사서 마감이 마이너스네요.
옆에서는 당일 15~25% 상승인데 말이죠.
전 주식은 안되나봐요. ㅡㅡ;
그냥 묵혀둘려구요.
매수 때부터 +되어야 한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합니다.
수익을 당연하다 생각하면 안돼요.
그렇죠. 근데 참 행동은 느릿하면서 왜 마음은 이리 흔들흔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TSMC, AMD 등과 비교하면 멀티플이 말도 안되게 낮아요. 지금이 고점일지 더 올라갈지 여부는
모르겠지만 여기서 주가가 더 올라가면... 결국 개미들은 외국인들만 좋은일 시켜주는 거죠.
그것도 9만원대에서 많이 사모았다는점에 좀더 가지않을까 싶긴하네요
코스피가 많이 오르는 이유중 하나가, 개인들이 많이 팔아버리니 호가가 가벼워서 오르는것도 큰거 같애요. 상승장에서 개미털기를 개미들이 스스로 해주고 있는거 같네요
집따위 안 옮겨도 살만 했었는데요!!!!
감사합니다. 요즘 이사하면서 전에 투자 넣어둔 돈 불어서 이사하는데 넉넉히 보태고 또 벌어서 죄다 넣으면서 행복하게 주식 하고 있습니다. 한번 말씀 주신데로 살펴 봐야겠네요
농심 상한가찍는거 보고 와~ 하는데 다음날 오뚜기도 덩달아 상한가를...ㅡ.ㅡ
(하나가 대박치면, 다른 유사 종목도 덩달아 오르는 효과... 메모메모...)
이런거보면 무심코 지나가다가도 주식 관련 포인트를 짚어내는 센스라는게 중요한가봅니다.
2차전지쪽은 어떨까요? 에코프로는 분명 좋은 회사인데 버블땜에 폭락한거 같고 다시 살아나는거 같아서요
주식이나 부동산은 아무리 책에서 봐도 모르죠 두세번 당해봐야 아는겁니다.
저도 한 3번정도 버스 떠나보내고 나니 감이 좀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