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하겠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온갖 더러운 똥물에 발 담가 결국 국방부 장관이 된 신원식
'지금 시대에서 계엄은 공감을 얻지못할거다'라는 그의 말은
(그 나름의 신념? 아니면 최소한의 분위기 파악을 할줄 아는 메타인지?)
결국 윤석열을 설득하지 못했고
그것이 그를 안보실장으로 좌천되게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계엄으로 인생 나락가기 직전에
[위기탈출 넘버원] 한게 되어버렸죠
지지자들이 윤석열을 통해 부동산/주식/출세 등등
각자의 사리사욕을 채울 희망 회로를 돌리느라 뇌절한채
손에 '왕'자새기고
기차 앞칸에 '맨발' 올리고,
매일 '술' 퍼마시는
대통령을 칼손절하지못한 결과는
결국 포지션 청산입니다.
코스피 4000넘어 5000가니 마니 하는 요즘 장에서
욕심부리기 이전에 각자의 마지노선을 정해두고
현명한 투자들 하시길!
38기는 피해의식에 쩔어있는 기수라서 그런 면도 있을겁니다. 유신 사무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