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뭔데! 내가 대통령이야!" 尹 폭언, 공동정부 끝장냈다 [실록 윤석열 시대]
...단일화의 핵심 전제 조건이던 ‘윤석열·안철수 공동 정부’ 약속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숱한 ‘윤핵관’과 ‘멘토’들의 관심을 뿌리치고 안철수에게 인수위원장 자리를 내줄 때만 해도 장밋빛으로 보였다.
상대의 태도가 바뀐 건 ‘덕담 잔치’가 끝나고 ‘벼슬’의 주인을 정하는 절차가 시작되면서였다. 애초 안철수의 몫으로 여겼던 자리를 ‘윤석열의 사람들’이 야금야금 먹어 들어오고 있었다.
안철수가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 단일화를 하면서 ‘DJP 연합’의 JP처럼 (많은 권력을 차지)하려는 의도는 없었어요. 제가 전문성이 있는 영역, 그러니까 의학·과학기술·벤처 창업·교육 분야에 능력 있는 사람들을 추천하고,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정도로 정부를 운영하길 원했어요. 나머지는 대통령이 다 하셔도 된다고 생각했죠. "
" 그런데, 교육부총리 추천을 했더니 그 사람을 자르더라고요? 그리고 대신에 다른 사람을 임명했어요. 과학기술 중심 국가가 돼야 한다는 것도 저한테는 굉장히 중요했거든요? 그래서 과학기술 장관을 부총리급으로 격상하고 대통령실 과학 수석 자리를 만들자고 했는데, 다 무산됐죠. "
(중략)
...얼마나 지났을까. 이태규의 전화기가 울기 시작했다.
" 여보세요? "
순간 전화기 너머에서 고성이 터져 나왔다. 윤석열이었다.
" 야, 이 XX야!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8071
아주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국힘당에서 안철수하는 거 보면
신뢰가 안갑니다.
다만.. 탄핵안 찬성한건 인정....
중앙이 링크도 안걸고 주소복사 하라그러고 독특한 비지니스네요
+
밑에 딴데서 퍼온 짤방 올렸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4724?c=true#150657554CLIEN
사실 제대로 된 기사라면 돈주고 보는게 맞죠
근대 저건 거의 드라마 절전 직전에 짜르고 현질 유도하는거 같네요
믿어서 단일화 한게 아니라
캐비넷 때문에 했겠죠.
하지만 윤석열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거칠었다는 정도 라고 봐야죠.
기차에서 발 올리고,
손에 왕자 새기고,
여대생 앞에서 쩍벌하고 XX 만지고.....
누가 봐도 나쁜 놈인 자와 대선 일주일 남기고 단일화 하는 xx이 말이 많네요.
빨리 가까운 정신병원에 가서 확진받고 부속시설인 산속 깊은 곳 시설에 입원하기 바랍니다.
그걸 또 나와서 고백이랍시고 떠드는 똘끼..
안철수가 뭘 말을 할게 있다고 떠드나요? ㅋㅋㅋ
진짜 공포 영화에서 답답한짓 계속 하면서 주면 사람 다 죽게 만드는
고구마 케릭터 100명은 비벼놓은 인물 같이 대한민국 다 망쳐놓고서는 이제 와서 또 어딜 미꾸라지 처럼 남탓 하고 빠지려고 이럽니까?
전 이런 자가 분당 국회의원으로 있다는 것조차도 문제라고 보고요.
한편으로 그 때 이재명 대통령이 단일화 안하고 그냥 이렇게 3년 보낸 게 다행이다 내심 생각합니다.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됐다 해도
윤석열 나대지 안철수 같은 자가 차기 대권주자처럼 나댈 게 보이지
정말 지난 3년 간 안철수는 이제 기억도 안나는
이제 완전 퇴물이 되어 이인제 급으로 되어 가는 중인데
아직도 자기가 뭐라도 되는냥 저런 인터뷰를 당당히 하는 게 더 웃깁니다.
바로 깠으면 대통령 되지도 못했을 것이고, 이사단도 안났을 것을.
역시 중앙일보도 국민의 이익따위 안중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