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가드님 그걸 또 꼬리표 붙이는 행위라고 하면 빈댓글 다는 사람이 이상해지는데요.. 과거 비논리적으로 또는 일베의 형식으로 댓글이나 글을 썼던 사람들의 행적을 기억해두고 아닌척 세탁하고 댓글 다는 사람들에게 다는 댓글이죠. 어차피 맞는 논리나 팩트로 반박댓글을 써봤자 의미없는 댓글이 또 달리고, 그러면 무한대 싸움만 늘어나니 빈댓글로 표현을 하는 것 뿐입니다. 지금은 또 반대로 그들이 비슷하게 빈댓글 다는 행태를 취하긴 하는데...
@쇼팽좋아님 빈댓글 다시는 분들끼리 어떤 게시글에서 하던 얘기를 보니까, 뭔가 공동의 성취감 같은거 느낀다고 쓰셨더라고요. 서로 다같이 합심해서 적을 몰아내는 성취감? 그런걸 느끼시는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이-뉴
IP 121.♡.139.230
10-27
2025-10-27 15:30:10
·
@클린가드님 분탕이 목적인 분탕러 물리치면 기존 커뮤 사용자는 당연히 즐겁죠.
클린가드
IP 175.♡.96.104
10-27
2025-10-27 15:39:39
·
@이-뉴님 그런거까지 부정하진 않아요. 그냥 빈댓글 다시는 분들 상당수가 저러는걸 봤다는거죠
꼬룸
IP 168.♡.100.109
10-27
2025-10-27 23:57:27
·
글쎄 히스토리 없어도 달리더군요.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83.♡.248.135
10-28
2025-10-28 02:36:03
·
@클린가드님 극우댓글부대가 좌파사이트에서 하는 공작은 그 사이트 안에서 선전선동해서 우파사이트로 만드는게 아니라 스스로 자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내부 분열시키고 운영자에 대한 신뢰도 떨어뜨리고 댓글 토론이 자주, 길게, 의미없이 이어지게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지치게 하고 커뮤니티 안에서 똑똑하고 논리적인 죄파지식인유저들을, 다수 아이디로 신고하고 공격하고 신용떨어뜨리는 작업해서 한명한명 공략해 사이트에서 나가게 만들거나 아이디 정지시키고 이런것들이죠
빈댓글은 이에 대항하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비아냥, 인신공격, 물타기, 난장판만들기가 불가능하니까요.
이-뉴
IP 114.♡.125.67
10-28
2025-10-28 09:08:50
·
@클린가드님 그럼 목적이 뭔가요? 분탕러 물리친 커뮤인들의 단합력에 대해서 ' 아 그냥 저렇게 하더라'라고 묘사를 하시는게 목적인가요?
인간의 모든 행위에는 목적은 있습니다. 주로 커뮤 눈팅하는 저한테는 시간 때우는게 목적이죠. 단순 눈팅하는 저도 이런 목적이 있는데, 굳이 자료까지 퍼와가면서 논란이 될 법한 글을 적고, 첫댓글부터 삐딱선타면서 빈댓글 어쩌고 하는 댓글까지 적는걸 보면 목적이 뭐라도 하나는 있겠죠.
@이-뉴님 남에게 삐딱선 탄다고 하고, 목적이 뭐냐고 하고 어이없는 얘기를 계속 하시네요. 이거 보통 시비거는 행위 아닌가요?
마치 무슨 웃사람이나 윗선인거 처럼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사과를 하고 숨겨진 목적을 말해야 하는 건가요
이-뉴
IP 121.♡.139.230
10-28
2025-10-28 20:29:01
·
@클린가드님 본인도 타인의 행위를 그대로 보고 묘사하고 있지 않나요? 성취감을 느낀다는 둥, 꼬리표를 붙인다는 둥. 클리앙에서 빈댓글은 나름 긴 시간동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도입한 일종의 운영의 묘와 같이 받아들여져 왔는데, 그에 대해서 일반적이지 않은 언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냥 커뮤 한 사람으로도 물어볼 수 있지 않나요?
커뮤 자체의 분위기에 반하는 언행에 대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본건데 거기에 대해서 고압적인 것처럼 느껴졌다고 받아들이면 본인이 그 커뮤에 안 맞는거 아닐까요?
@이-뉴님 서로 즐기고 교류하기 위해 모인 지역 잔치 같은데서 서로의 명찰에 빈댓글 같은거 달면 좋겠네요. 빈댓글이 운영의 묘였으니 김천 김밥축제 같은데서 그런식으로 빈댓글 명찰 달고 재미있는 잔치가 되겠네요.
아 클리앙은 (집회 사이트)지 일반적인 놀고 교류하는데가 아닐수도 있겠네요. 빈댓글 다시는분중에 실제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성취감 느낀다는것도 제가 본걸 그대로 말한겁니다
그리고 물어보시는것도 일반적이지 않으니 하는 말입니다. 목적이 뭐냐, 삐딱선 타네... 이런건 주로 군대에서 후임 갈굴때 쓰던 용어인데 의미를 잘 모르시는거 같아요
이-뉴
IP 114.♡.125.67
10-28
2025-10-28 23:11:21
·
@클린가드님 마을 사람들이 놀려고 모인 잔치판에 마을사람인척하고 잠입해서 틈만 나면 꺵판칠려고 하는 양아치들이 있으면 당연히 낙인찍고 소리내어서 여기 미친놈있어요라고 이야기를 해야죠. 그걸 왜 두고 봅니까?
클리앙이 집회 사이트라는 정의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거니와, 클리앙 사용자가 몇 명인데 그 중에 한 분이 성취감 느낀다고 표현한걸 마치 수십, 수백, 수천의 빈댓글 사용자에게 가져다 붙이는건, 어떻게든 사이트와 이용자를 까고 싶어 안달난 사람인거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과 어떤 생활, 그리고 어떤 직장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 정도 표현이면 사회에서 충분히 쓰이는 말이고 굳이 직장 안가더라도 뭔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목적이 뭐냐고 직접적으로 물어볼 수도 있고, 그룹에 정작 어울리지도 못하면서 그룹에 대해서 어떻다 어떻다 나쁜점만 찾아서 평가할려고 하는 부적응자가 있으면 그런 부적응자한테도 쓸 수 있는 말입니다. 군대 용어를 쓰는것도 아닌데 굳이 군대를 가져다 끼울려고 하는건, 개인 취향인가요 아니면 경험인가요?
그런 분들이 전부 양아치 쫓아내고 미친놈 몰아내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빈댓글 달린 사람들 가끔씩 보면 제가 볼땐 그다지 별 내용이 아니고 사람들이 알아서 걸러들을 내용인 경우가 많았거든요. 저의 기준과 달리 그런 분들 에게는 양아치나 미친놈 처럼 보였을수는 있겠네요.
어떤 직장에 계신지 모르겠는데 아랫 사람이나 부하 직원 아니면 감히 삐딱선 탄다, 목적이 뭐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는게 당연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상에서는 무례하고 예의가 아닌 표현 같거든요. 부하 직원 에게도 농담이 아니라면 말하긴 그러네요. 친하지 않다면 말이죠.
커뮤니티 하면서 목적이 뭐냐 물어보고 삐딱선 어쩌고 이런것도 정말로 처음 겪어봅니다.
이-뉴
IP 114.♡.125.67
10-29
2025-10-29 00:23:39
·
@클린가드님 그러니까 왜 자꾸 수십, 수백, 수천의 클리앙 이용자들 중에서도 정말 말 그대로 몇 명이서 한 대사를 두고 이걸 전체로 확대시켜 싸잡아 비판을 못해 안달이신건지 모르겠습니다. 뭘 하더라도 대충이 안되는 사람이 있고, 어느 집단이라도 그 집단에 과잉 충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그렇게 별 내용이 아닌데 빈댓글 몰려다니면서 달고, 본인이 이해 안가는 일에 대해서 성취감 느낀다고 말하는 본인 기준의 이상한 사람을 보면 거기에 대고 말씀을 하세요. 클리앙에는 저격이라는 문화도 있습니다.
결국 본인의 시각이 이 집단, 커뮤에서는 대세가 되지 못하고 곁다리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부적응자의 그것이라는 것을 본인도 알기에 정작 그런 글에는 말 한마디 못하고, 본인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저격도 못하고 그냥 상관도 없는 글 하나 열어서 거기서 빈댓글이 어떻고, 집회가 어떻고, 성취감이 어떻고라고 이렇게 돌려서 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제 직장 생활에 대한 염려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행히도 그런 대사를 직접적으로 건네게 만드는 이른바 직장 부적응자 혹은 조직 부적응자는 제 주변에 없어서 그런 말을 직접 해본적은 없습니다. 다만 있다면 언제든 충분히 직접 건넬 의사는 있습니다.
본인을 자꾸 커뮤하시는 평범한 개인이라고 '억측'하시는거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바로 위에도 적어두었지만 클린가드님은 클리앙의 빈댓글이라는 메인 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메모 등으로 양아치를 미리 낙인 찍어버리는 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어떻게든 클리앙의 곁다리에서 놀고 싶어하시는 부적응자로 보입니다. 커뮤니티 하면서 목적이 뭐냐고 물어보는게 절대 아닙니다. 자꾸 그런 식으로 논점일탈하지 마세요. 잘 형성되어 있는 문화에 적응도 못할거면서 왜 이 곳에 있느냐?가 제 질문의 속뜻입니다.
자꾸 빙빙 돌리면서 핵심으로 다가서지도 못할거 같은 분이시고, 밤도 깊었으니 이제 그만 하렵니다. 메모 광기에 휩싸여서 빈댓글만 찍어대는 집회전문 사이트 클리앙이 싫으시면 나가세요. 그것도 아니면 아예 대놓고 해당 주제로 글을 파서 토론이라도 여시던가요. 이도 저도 못하실거 같으면 주무십시요.
@이-뉴님 진짜로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가 정말로 ( 전체로 확대시켜 싸잡아 비판을 못해 안달 )을 했나요? 님이 계속 목적이 뭐냐 삐탁선 타네 같은 긁으려는 단어를 쓰시니 제가 대꾸하며 댓글이 길어진거 뿐입니다. 그저 부동산 글 하나 올렸는데 님 기분에 안맞는거 한개 발견했다고 너무 과하게 반응하시네요.
내 시각이 커뮤니티 장악해서 내 생각을 대세로 싹다 바꾸지 못하면 그게 부적응자고 겉돈다는 건 무슨 헛소리를 하시는건가요. 제가 남의 생각을 바꾸고 제가 무조건 옳다고 주장해야 하는 의무라도 있나요? 님은 그렇게 해야 하는게 의무고 맞는거라고 생각하시는지? 제가 볼땐 오히려 그게 일방적이거나 아집인거 같은데요?
그리고 상대방에게 나가라 마라 하는것도 뭔 자격으로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도대체 님이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을 하는건가요?
인허가권 자체가 굉장히 정치적인 것이라서 그렇죠. 시장 바뀌면 싹 바뀌는게 그 위원들입니다. 기본적으로 용적률도 가져가면서 또 무슨 데이케어 센터를 지으라니, 뭔 길을 뚫으라니 별의 별걸 다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건 온전히 다 시장의 치적이 되는거죠. 아마 저런 바람은 이뤄질 가능성은 많이 낮다고 볼 수 있겠죠. 어떻게보면 부동산 시장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저건데... 저걸 구청들이 가져가면 서울시장은 바지사장이나 다름없죠.
지골
IP 211.♡.188.14
10-27
2025-10-27 13:09:01
·
@쿠쿠쿠우님 오세훈이 요새 하는 거 보면 가관입니다. 재재를 도와준다고 말만 번드르르흐허게 하고 다 태클 걸어요
쿠쿠쿠우
IP 121.♡.191.64
10-27
2025-10-27 13:15:42
·
@지골님 애당초 문제 해결에 관심이 없는놈이죠 관람차, 둥둥섬, ddp, 수상버스... 이게 뭔 xx랄입니까?
IP 223.♡.46.145
10-27
2025-10-27 13:49:56
·
@지골님 인허가권으로 조합 목줄쥐고 본인 선거용으로 흔드는거죠 뭐..
조합한텐 “너네 민주당 시장되면 계속 거기 그대로 살아야하는거 알지?” 라면서 기부채납, 임대 요구 외부에선 “질 좋은 임대 20년 뒤에 시세 20% 할인 받아서 매수 가능합니다. 이 조망은 복 받으신거에요” 라면서 미리내집 사업 홍보
임대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조합한테 임대를 받아가는 과정이 결코 사업속도를 올릴 수 있는게 아니라서요. 속된말로 헐값에 가져가는데 박시장님때에 비하면 요구 비율이 두배로 올라버린..)
staier
IP 211.♡.192.60
10-27
2025-10-27 13:08:51
·
말만 앞서는 정치인들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전문성은 구체성과 실행력에 있음을 보여주네요 이잼이 먼저 보여주셨죠^ ^
공급을 늘리는 건 사실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죠. 오히려 서울은 공급을 늘릴수록 집값이 더 올라가는 재미있는 지역입니다. 신제품 출시 프리미엄이 붙어서 투기심리를 더 자극하여 수요를 빨아들이거든요. 물론 한방에 말도 안되는 수준의 공급물량을 쏟아 낼 수 있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국토균형발전의 논리에 부합하지도 않습니다. 근본대책은 주택시장에서 가장 실질적인 실수요자인 임차인들을 우대하고 임대시장을 확장하는것. 그리고 국토균형발전. 두 가지가 있겠네요.
클린가드
IP 175.♡.96.104
10-27
2025-10-27 13:16:42
·
@귀백정님 저도 일부분 동의해요. 공급이 늘어나면 거기에 맞춰 상업시설, 기반 편의 시설 늘어나니 더 서울이 편하다고 몰릴수 있으니. 정치인들 입장에선 참 어려울거 같애요
SANGSANG-GD
IP 58.♡.21.133
10-27
2025-10-27 13:15:29
·
목표를 정해 놓고 나머지 제도나 자원이나 인력을 다 투입해서 처리하면 되는거 아니냐 하지만. 사실 건축인허가 관련은 상상히 촘촘하게 규제와 인허가를 위한 준비와 심의등이 산넘어 산인데.. 그걸 쉽게 느슨하게 한다는게.. 나중에 어떤 후폭풍이 올지 나비효과가 올지도 의문이고 .. 이게 문제가 .. 과거에 이런 이유로 통과가 안되거나 역차별 문제로 비화되면서.. 장기적으로 난개발 내지 과밀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밖에 없다보니. 이에 대해서 섯불리 누가 총대 매고 나서서 하자고 하기도 어려운게 아닌가 싶네요...
결국 수도서울이나 수도권 안에 공사 재원 마련을 위한 추가 사업성 확보를 위한 규제 완화와 심의 간소화 등을 통해서 과밀화 고밀도화를 받아들이고 허용할지 전체적인 방향 변화에 대한 공론화나 이야기가 우선되야 할겁니다...
@love_jiwoo님 서울 수요 선호지역 경매는 거의 없어요. 등록건이 있다해도 경쟁이 치열하거나 값이 오를거라며 경매 취소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법원경매 사이트 직접 들어가보시면 아실텐데 말이죠..
아 “영끌” 로 들어간 일부 외곽지역들은 일부 있긴 하네요.
가습기야
IP 211.♡.134.244
10-27
2025-10-27 15:32:35
·
@love_jiwoo님 경매도르는 잊을만하면 나오는 듯 하네요 경매 물건들 쭉 둘러보시면 흔히 말하는 똘한채 매물은 없다는 걸 아실 수 있으실거에요
머스타드
IP 211.♡.188.68
10-27
2025-10-27 18:00:22
·
@love_jiwoo님 그 경매 물건들이 어떤건지 한번이라도 잘 뜯어보셨으면 이런 말씀 못할텐데... 경매 물건 올라오는걸 잘 보시면 "서울 및 수도권 선호지역의 아파트 가격만 폭등하는 현 상황"을 이렇게 잘 보여줄 수 없다는 생각을 하실겁니다. 그나마 작년까지는 선호지역의 아파트 물건이 간간히라도 나왔는데, 올해부터는 싹 씨가 말랐어요. 예정물건이라고 올라오는 것들도 실제 입찰까지 가기 전에 죄다 취소되고요. 빌라나 비선호지역의 아파트만 물건이 많죠.
drylscot
IP 218.♡.108.85
10-27
2025-10-27 13:36:43
·
집값을 잡는 다는게, 집값의 현 수준 유지인지, 인하인지, 뭘 말하는 것일까요.. 재개발, 재건축 한다고 해서, 현 수준 유지 되나요? 조합원들도, 분담금을 내고.. 조합원의 수익성은… 기존 집값 + 분담금 + 상승한 집값이 있어야 조합원이 재개발 동의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으름덩굴님 이런 댓글들 보면 결국 공급은 (모두가 은연중에 알다시피)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라는게 확연해 지네요. 알게 모르게 서울에 살면 공공비용이나 세금체계를 불편하게 하면 좋겠어요. 심리적 저항이 강하지 않은 방향으로 불편하도록 말이죠. 반면 지방으로 이사 가면 그런걸 획기적으로 편하게 해주고요.
서울 집값이 하락하면 지방에 돈 많은 사람들도 많이 사댈겁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아직도 대기수요는 엄청 납니다. 결국 공급이 늘어봤자 서울은 있는 사람들이 싹쓸이하는 곳일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서울 집값이 싸지면 경기도 사람들이 서울로 들어오려고할테고요. 공급이 아니라 수요를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할거 같아요. 교육이든 일자리든 서울의 장점의 없애서 서울에 있을 이유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 서울에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것만 몰아놨는데 어떻게 수요가 줄수가 있을까요. 이젠 관점을 바꿔야할때라고 봅니다. 공급에 목숨 걸어서 지금까지 해결된 적이 없어요.
클린가드
IP 175.♡.96.104
10-27
2025-10-27 15:46:56
·
@kissing님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로 서울은 전기세 진짜 많이 올렸으면 좋겠어요. 반면 발전원 가까운 지방은 체감할 정도로 낮춰서 지방의 장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수 있는 요소가 되면 좋겠네요
정비구역 인허가 나면, 거기 살던 사람들이 이사를 나오고 철거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주비 받고 나오는 사람들이 임대 뿐 아니라 매수 수요자가 되기도 합니다. 이거 속도조정 없이 한꺼번에 인허가 나면 대란이 일어납니다. 한방에 확. 하면 좋을 것 같지만 그러지 않는 이유가 있지요.
그리고 서울 안에서도 유찰되는 정비구역 많이 나옵니다. 사업성 없는 곳이 많아요. 일반분양을 비싸게(또는 용적율 상향으로 많이) 팔아먹을 수 있어야 사업성이 나오고, 기존 조합원들이 이익을 볼 수 있어야 비로소 건설사도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가 나옵니다.
집값 잡는다고 정비구역 한꺼번에 풀어주면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인허가 이후에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멈춰서는 곳들도 많이 나올겁니다. 요즘은 과거와 달리 인허가가 나야 시공사선정에 들어가는데요. 지금도 곳곳에서 유찰이 되는데 한꺼번에 진행되면 더 심해집니다.
@Bizcul님 e북으로 구매하셔야 저자에게 수익이 많이 돌아갑니다. 다음에도 빈댓글 많이 달아주셔요
david4ant
IP 106.♡.128.160
10-27
2025-10-27 16:59:59
·
이분도차도 보유세의 ㅂ 도 안꺼내는 마당에..
비쓰
IP 223.♡.195.36
10-27
2025-10-27 19:11:00
·
서울내 아무리 늘려봤자 경기도살던 분들의 진입이 더 늘거라... 집값 못잡아요..... 국회 주요대학 기업들을 지방분산하지 않는 이상 답없습니다.
퉁퉁퉁차후르
IP 219.♡.216.60
10-27
2025-10-27 21:26:28
·
집을 계속 공급해도 상위 5퍼의 현금부자들이 죄다 사들일 겁니다.
또다시가을이
IP 67.♡.152.161
10-27
2025-10-27 23:50:25
·
할당을 하자. ㅋㅋㅋ오세훈이가 어디에 할당을 더 많이 할까요? 국짐이 시장되면 어디가 더 할당이 될까요? 공평하게 똑같은 갯수로 하자고요? 지역 형편이나 지역 특색 또는 규제가 다 다른데 어떻게...민주당이 되면 차별이라 개아우성.. 결론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국짐을 뽑는게 유리하겠죠? 구청장도 마판가지로 다 국짐이 해먹겠네요. 국짐은 그냥 다 규제 풀고 다 재개발 할놈들이니까요. 건설사 토목사 다 국짐 찍겠네요. 저 쓰레기들은 건설족 개언론 믿고 미래고 뭐고 신경도 안쓰는 쓰레기들이니까요.
공급 늘리는거 의미없습니다. 서울은 이미 전세계에서 인구밀도 최상위권일 정도로 과밀화된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모든 인프라와 직장이 서울에 몰려있는 특성상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지역 부동산 수요는 무제한이나 다름없습니다. 공급 늘리는 그대로 타지역 인구 이탈로 이어지고, 서울지역 인구밀도는 더욱 올라가고, 도시 과밀화는 더욱 심해지고, 지방소멸과 서울공화국 현상은 가속화됩니다. 수요가 무제한에 가까운 상황에서 공급을 늘리는건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공급을 늘리는 게 아니라 수요를 깎아내는 방향으로 정책방향을 잡을 수 밖에 없습니다. 세종 행정수도 이전을 완성하고, 각종 공공기관들도 전부 지방으로 분산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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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칭찬하는 의견 제시하면 빈댓글 같은거 안달리나요?
근데 이와중에 서울 부동산 개발하자고 하면 달릴거 같은데요 ㅎㄷㄷㄷㄷㄷ
어그로 글에 빈댓 달리는거죠
그런가요? 의견 말해도 빈댓글 다는거를 하도 많이 봐서요
그러면 빈댓글은 반대 의견을 표현하는게 아니라 히스토리에 따라서 꼬리표를 붙이는 행위군요
그걸 또 꼬리표 붙이는 행위라고 하면 빈댓글 다는 사람이 이상해지는데요..
과거 비논리적으로 또는 일베의 형식으로 댓글이나 글을 썼던 사람들의 행적을 기억해두고
아닌척 세탁하고 댓글 다는 사람들에게 다는 댓글이죠.
어차피 맞는 논리나 팩트로 반박댓글을 써봤자 의미없는 댓글이 또 달리고,
그러면 무한대 싸움만 늘어나니 빈댓글로 표현을 하는 것 뿐입니다.
지금은 또 반대로 그들이 비슷하게 빈댓글 다는 행태를 취하긴 하는데...
누가 어떤 의견을 달았는데 무작정 빈댓글을 달았는지 궁금하네요.
빈댓글 다시는 분들끼리 어떤 게시글에서 하던 얘기를 보니까, 뭔가 공동의 성취감 같은거 느낀다고 쓰셨더라고요. 서로 다같이 합심해서 적을 몰아내는 성취감? 그런걸 느끼시는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그런거까지 부정하진 않아요. 그냥 빈댓글 다시는 분들 상당수가 저러는걸 봤다는거죠
그 사이트 안에서 선전선동해서 우파사이트로 만드는게 아니라
스스로 자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내부 분열시키고 운영자에 대한 신뢰도 떨어뜨리고
댓글 토론이 자주, 길게, 의미없이 이어지게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지치게 하고
커뮤니티 안에서 똑똑하고 논리적인 죄파지식인유저들을, 다수 아이디로 신고하고 공격하고 신용떨어뜨리는 작업해서 한명한명 공략해 사이트에서 나가게 만들거나 아이디 정지시키고
이런것들이죠
빈댓글은 이에 대항하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비아냥, 인신공격, 물타기, 난장판만들기가 불가능하니까요.
제 목적과 마음속이 굉장히 궁금하신가 보네요. 제가 지능적인 방법으로 빈댓글러 폄훼하는자 같아서 색출하기 위해 심문 하시는거 처럼 느껴져요.
목적이 뭔가요 라고 직설적으로 물어보시니 재밌긴 합니다. 커뮤니티 하는데 님 목적이 뭐에요 라는 질문은 처음 들어봤어요
https://archive.md/V0HZp
인간의 모든 행위에는 목적은 있습니다. 주로 커뮤 눈팅하는 저한테는 시간 때우는게 목적이죠. 단순 눈팅하는 저도 이런 목적이 있는데, 굳이 자료까지 퍼와가면서 논란이 될 법한 글을 적고, 첫댓글부터 삐딱선타면서 빈댓글 어쩌고 하는 댓글까지 적는걸 보면 목적이 뭐라도 하나는 있겠죠.
남에게 삐딱선 탄다고 하고, 목적이 뭐냐고 하고 어이없는 얘기를 계속 하시네요. 이거 보통 시비거는 행위 아닌가요?
마치 무슨 웃사람이나 윗선인거 처럼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사과를 하고 숨겨진 목적을 말해야 하는 건가요
커뮤 자체의 분위기에 반하는 언행에 대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본건데 거기에 대해서 고압적인 것처럼 느껴졌다고 받아들이면 본인이 그 커뮤에 안 맞는거 아닐까요?
서로 즐기고 교류하기 위해 모인 지역 잔치 같은데서 서로의 명찰에 빈댓글 같은거 달면 좋겠네요. 빈댓글이 운영의 묘였으니 김천 김밥축제 같은데서 그런식으로 빈댓글 명찰 달고 재미있는 잔치가 되겠네요.
아 클리앙은 (집회 사이트)지 일반적인 놀고 교류하는데가 아닐수도 있겠네요. 빈댓글 다시는분중에 실제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성취감 느낀다는것도 제가 본걸 그대로 말한겁니다
그리고 물어보시는것도 일반적이지 않으니 하는 말입니다. 목적이 뭐냐, 삐딱선 타네... 이런건 주로 군대에서 후임 갈굴때 쓰던 용어인데 의미를 잘 모르시는거 같아요
클리앙이 집회 사이트라는 정의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거니와, 클리앙 사용자가 몇 명인데 그 중에 한 분이 성취감 느낀다고 표현한걸 마치 수십, 수백, 수천의 빈댓글 사용자에게 가져다 붙이는건, 어떻게든 사이트와 이용자를 까고 싶어 안달난 사람인거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과 어떤 생활, 그리고 어떤 직장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 정도 표현이면 사회에서 충분히 쓰이는 말이고 굳이 직장 안가더라도 뭔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목적이 뭐냐고 직접적으로 물어볼 수도 있고, 그룹에 정작 어울리지도 못하면서 그룹에 대해서 어떻다 어떻다 나쁜점만 찾아서 평가할려고 하는 부적응자가 있으면 그런 부적응자한테도 쓸 수 있는 말입니다. 군대 용어를 쓰는것도 아닌데 굳이 군대를 가져다 끼울려고 하는건, 개인 취향인가요 아니면 경험인가요?
클리앙은 일반 커뮤가 아닌 집회 사이트라고 하신분도 계셨고, 성취감 느낀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메모가 5000개 넘었다는 글에는 댓글로 자기는 3500개 넘었다고 하시는 분도 계셨고요.
그런 분들이 전부 양아치 쫓아내고 미친놈 몰아내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빈댓글 달린 사람들 가끔씩 보면 제가 볼땐 그다지 별 내용이 아니고 사람들이 알아서 걸러들을 내용인 경우가 많았거든요. 저의 기준과 달리 그런 분들 에게는 양아치나 미친놈 처럼 보였을수는 있겠네요.
어떤 직장에 계신지 모르겠는데 아랫 사람이나 부하 직원 아니면 감히 삐딱선 탄다, 목적이 뭐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는게 당연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상에서는 무례하고 예의가 아닌 표현 같거든요. 부하 직원 에게도 농담이 아니라면 말하긴 그러네요. 친하지 않다면 말이죠.
커뮤니티 하면서 목적이 뭐냐 물어보고 삐딱선 어쩌고 이런것도 정말로 처음 겪어봅니다.
결국 본인의 시각이 이 집단, 커뮤에서는 대세가 되지 못하고 곁다리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부적응자의 그것이라는 것을 본인도 알기에 정작 그런 글에는 말 한마디 못하고, 본인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저격도 못하고 그냥 상관도 없는 글 하나 열어서 거기서 빈댓글이 어떻고, 집회가 어떻고, 성취감이 어떻고라고 이렇게 돌려서 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제 직장 생활에 대한 염려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행히도 그런 대사를 직접적으로 건네게 만드는 이른바 직장 부적응자 혹은 조직 부적응자는 제 주변에 없어서 그런 말을 직접 해본적은 없습니다. 다만 있다면 언제든 충분히 직접 건넬 의사는 있습니다.
본인을 자꾸 커뮤하시는 평범한 개인이라고 '억측'하시는거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바로 위에도 적어두었지만 클린가드님은 클리앙의 빈댓글이라는 메인 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메모 등으로 양아치를 미리 낙인 찍어버리는 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어떻게든 클리앙의 곁다리에서 놀고 싶어하시는 부적응자로 보입니다. 커뮤니티 하면서 목적이 뭐냐고 물어보는게 절대 아닙니다. 자꾸 그런 식으로 논점일탈하지 마세요. 잘 형성되어 있는 문화에 적응도 못할거면서 왜 이 곳에 있느냐?가 제 질문의 속뜻입니다.
자꾸 빙빙 돌리면서 핵심으로 다가서지도 못할거 같은 분이시고, 밤도 깊었으니 이제 그만 하렵니다. 메모 광기에 휩싸여서 빈댓글만 찍어대는 집회전문 사이트 클리앙이 싫으시면 나가세요. 그것도 아니면 아예 대놓고 해당 주제로 글을 파서 토론이라도 여시던가요. 이도 저도 못하실거 같으면 주무십시요.
진짜로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가 정말로 ( 전체로 확대시켜 싸잡아 비판을 못해 안달 )을 했나요? 님이 계속 목적이 뭐냐 삐탁선 타네 같은 긁으려는 단어를 쓰시니 제가 대꾸하며 댓글이 길어진거 뿐입니다. 그저 부동산 글 하나 올렸는데 님 기분에 안맞는거 한개 발견했다고 너무 과하게 반응하시네요.
내 시각이 커뮤니티 장악해서 내 생각을 대세로 싹다 바꾸지 못하면 그게 부적응자고 겉돈다는 건 무슨 헛소리를 하시는건가요. 제가 남의 생각을 바꾸고 제가 무조건 옳다고 주장해야 하는 의무라도 있나요? 님은 그렇게 해야 하는게 의무고 맞는거라고 생각하시는지? 제가 볼땐 오히려 그게 일방적이거나 아집인거 같은데요?
그리고 상대방에게 나가라 마라 하는것도 뭔 자격으로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도대체 님이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을 하는건가요?
배고프다는데, 참으라고 매만 들면 해결이 안되요
그게 정책 입안자들이 공급과 더불어 생각할 주제죠.
기본적으로 용적률도 가져가면서 또 무슨 데이케어 센터를 지으라니, 뭔 길을 뚫으라니 별의 별걸 다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건 온전히 다 시장의 치적이 되는거죠.
아마 저런 바람은 이뤄질 가능성은 많이 낮다고 볼 수 있겠죠. 어떻게보면 부동산 시장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저건데... 저걸 구청들이 가져가면 서울시장은 바지사장이나 다름없죠.
재재를 도와준다고 말만 번드르르흐허게 하고 다 태클 걸어요
관람차, 둥둥섬, ddp, 수상버스... 이게 뭔 xx랄입니까?
조합한텐 “너네 민주당 시장되면 계속 거기 그대로 살아야하는거 알지?” 라면서 기부채납, 임대 요구
외부에선 “질 좋은 임대 20년 뒤에 시세 20% 할인 받아서 매수 가능합니다. 이 조망은 복 받으신거에요” 라면서 미리내집 사업 홍보
임대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조합한테 임대를 받아가는 과정이 결코 사업속도를 올릴 수 있는게 아니라서요. 속된말로 헐값에 가져가는데 박시장님때에 비하면 요구 비율이 두배로 올라버린..)
전문성은 구체성과 실행력에 있음을 보여주네요
이잼이 먼저 보여주셨죠^ ^
국가의 미래를 담보 삼아 임시 방편으로 서울 집 값을 억제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봅니다.
저도 일부분 동의해요. 공급이 늘어나면 거기에 맞춰 상업시설, 기반 편의 시설 늘어나니 더 서울이 편하다고 몰릴수 있으니. 정치인들 입장에선 참 어려울거 같애요
결국 수도서울이나 수도권 안에 공사 재원 마련을 위한 추가 사업성 확보를 위한 규제 완화와 심의 간소화 등을 통해서 과밀화 고밀도화를 받아들이고 허용할지 전체적인 방향 변화에 대한 공론화나 이야기가 우선되야 할겁니다...
지금 경매 매물이 10만건이 넘었어요
금리 때문에 무리해서 집 산 사람들께 계속 늘 분위기인데
결국 공급한다고 건설로 경기 부양하겠다는 얘기로 보입니다.
완공되면 맞춰서 특례 대출해주겠죠 자연스럽게 거래 활성화 되며
가격 하락 막겠다.
결국 서울에서 공급은 집값 부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은 어디인가요? 매물형태는 무엇인가요? 경매 매물이 많으면 공급이 부족하지 않은건가요?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90500
정작 현재도 아파트 경매 낙찰률이 100% 넘게 나오는 일이 허다합니다
아 “영끌” 로 들어간 일부 외곽지역들은 일부 있긴 하네요.
문제는 인허가권으로 조합 목줄 쥐고 기부채납시설, 임대(본인 치적사업용 미리내집) 무리하게 요구하면서 “어차피 민주당 시장 나오면 개발 못하는거 알지?” 라면서 정치활동 하는 오세훈이 연임하면 인허가권 분권은 없던 일이 되겠지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4074CLIEN
결과적으로는 완전 꽝이죠.
서울시 재건축 공급물량 싹 틀어막은데 오세훈이 아주 한몫 단단히 했습니다.
청년과 신혼부부 대상으로 많이 지어서 20년 살 수 있게 지원하고
이들이 가족이 많아지면 3기신도시로 이사가서 살수 있도록 연계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설사들이 그 많은 재개발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책임은 누가 질까요?
빨라진다라.. 지금 이미 결정난 곳들도 제대로 못해요...
빠르게 하면 '공급'이 될거다.. 라는 주장인데.. 서울에 집을 많이 지으려면.. '집이 비싸야' 지을 수가 있습니다.
부동산이 팔아서 돈이 남고.. 땅파는 사람도 돈이 남고.. 그래야... 집을 짓지요..
결국 지금보다 '더 비싸야'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결론은 그냥 서울에 비싼 집 많이 짓자.. 는 이야기로 귀결됩니다. 그리고 이건 실효성이 없어요..
한강 위에 집을 지을랍니까?
이런 댓글들 보면 결국 공급은 (모두가 은연중에 알다시피)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라는게 확연해 지네요. 알게 모르게 서울에 살면 공공비용이나 세금체계를 불편하게 하면 좋겠어요. 심리적 저항이 강하지 않은 방향으로 불편하도록 말이죠. 반면 지방으로 이사 가면 그런걸 획기적으로 편하게 해주고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로 서울은 전기세 진짜 많이 올렸으면 좋겠어요. 반면 발전원 가까운 지방은 체감할 정도로 낮춰서 지방의 장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수 있는 요소가 되면 좋겠네요
이주비 받고 나오는 사람들이 임대 뿐 아니라 매수 수요자가 되기도 합니다.
이거 속도조정 없이 한꺼번에 인허가 나면 대란이 일어납니다.
한방에 확. 하면 좋을 것 같지만 그러지 않는 이유가 있지요.
그리고 서울 안에서도 유찰되는 정비구역 많이 나옵니다.
사업성 없는 곳이 많아요.
일반분양을 비싸게(또는 용적율 상향으로 많이) 팔아먹을 수 있어야 사업성이 나오고,
기존 조합원들이 이익을 볼 수 있어야 비로소 건설사도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가 나옵니다.
집값 잡는다고 정비구역 한꺼번에 풀어주면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인허가 이후에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멈춰서는 곳들도 많이 나올겁니다.
요즘은 과거와 달리 인허가가 나야 시공사선정에 들어가는데요.
지금도 곳곳에서 유찰이 되는데 한꺼번에 진행되면 더 심해집니다.
e북으로 구매하셔야 저자에게 수익이 많이 돌아갑니다.
다음에도 빈댓글 많이 달아주셔요
국회 주요대학 기업들을 지방분산하지 않는 이상 답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