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기때 리더가 등장하기 마련인데
트럼프가 저런짓 해대도 누구하나 나서 대드는놈도 없고
구심점도 없고 갑갑합니다.
PC나페미에 넌더리치는건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일텐데
카밀라해리스 같은 사람이 설치는거 보면
트럼프3선도 가능할듯 합니다.
정동영깨진후 민주당 보는거 같습니다.
어찌저찌 정권바뀐다고 해도 그과정에
의사당 난입만큼이나 혼란 스러울테고 더구나
대놓고 주식코인 리딩질로 트럼프가족이 모은 자본이익을
모른채 한다면 그것대로 문제고요.
암암리에 지켜져 온 선례라는것도
윤버러지나 트럼프처럼 깨버리는놈이 나타나면서
제도와법 이란것도 얼마나 허술한지,
민주주의란게 얼마나 아슬한 줄위의 곡예같은 제도인지
한국인으로서 2배나 체감하는 중입니다.
제국이란게 200년은 가는 법인데
100년인 미국의 패권이 역사의 선례를 깨고
망할지, 재도약할지 앞으로 5년이 관건이겠네요.
제가 볼 때 별로인 캘리포니아 주지사 같은 인간들이 나와봐야 마찬가지이고...
어쩌면 민주당 백인들 고의적으로 냅두는 것 같다는 혼자만의 뇌피셜입니다.
과연 저 난국을 해결할 수 있을지 좀 비관적입니다
소련 몰락기~ 지금 정도까지인거 같은데 그냥 제자리 간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패권의 몰락이 문제가 아니고 식민제국주의적인 성향을 이젠 숨기지 않고 노골적으로 표출하기 시작하는게 문제라고 봐야겠죠. 영국 미국이 해오던 장사가 어디까지 갈지. 어디까지 쫓아낼 수 있을지는 하기 나름 같습니다.
미국이 좋아서가 아니라
제국들 중에선 그나마... 라는 생각인데.
1극에서 가득으로 바뀌는 와중에 줄서기 하는게 쉽진 않죠.
중국식 독재국가의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봤는데
오히려 미국 민주주의가 덜 혼란스러우니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