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는 25일(현지시간) BBC '선데이 워드 로라 퀸즈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아마도 다음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며 2028년 대선에 재출마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해리스는 아직 출마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자신의 정치 경력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언젠가는 여성 대통령이 탄생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나는 평생 공직자로서 봉사의 삶을 살아왔고, 그것이 내 혈관 속에 새겨져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리스의 지지율은 영화배우 '더 록' 드웨인 존슨보다도 낮은 상황이다. 그러나 해리스는 "만일 내가 여론조사를 믿었다면 첫 선거에도, 두 번째 선거에도 출마하지 않았을 것이고,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힐러리 클린턴처럼 총득표는 이긴 그런 결과였다면 재수도 해볼만했겠지만 대의원과 총득표 모두 트럼프에게 확 밀린 해리스가 과연 대선 재수가 가능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웨인 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부통령 하다 대선 나가신 분이 여론조사를 안믿는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민주당이 공화당과 차별화보단 민주당색 공화당 같은 느낌을 준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미국의 성향 자체가 우~극우 성향이 강한 곳이고 민주당이 사회민주주의 성향으로 선명한 색채를 낸들 또 전체 선거 파이에서는 오히려 줄어들 가능성도 있고 난제네요. 근데 지금처럼 계속 가면 다음 대선도 필패라고 봅니다. 트럼프가 인기 있던 없던 간에요. 오바마 바이든 해리스 이 패턴에선 이제 나가야 하는거죠. 총득표도 참패고 트럼프 실정에도 반사이익도 못받는 상태잖아요.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현실파악에 실패했으니 트럼프라는 결과물이 나온 걸 아직도 인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공화당에 맞서 싸우는 투사는 없고 트럼프 실책으로 어부지리로 이익만 따 먹을려고 하는 인간들만 있으니 제대로 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