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세관 마약' 연가 알리바이 댄 세관원, 당일 휴대폰은 ‘꺼짐’·유심칩은 3개
2시간전
‘연가’ 주장하지만 ‘알리바이’ 입증 안된 상태...공항과 집, 차로 20분거리
말레이 마약 운반책 현장검증서 '조현병 호소' 전 '세관원 협조자'들 지목
'조현병' 이라는 마약운반책 진술, 다른 운반책 재판에서 유죄 증거 사용
세관
마약사건에서
마약 밀반입 협조자로 지목된
인천 공항 세관원이
밀반입 당일
‘연가자’임을 내세워
‘알리바이’를 주장했으나,
당일 휴대폰은
‘오프’ 상태였고
당시 유심칩을
3개 사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27일 드러났다.
이 세관원은
서울 영등포경찰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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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운반책 현장검증 때 조현병 호소하기 전 이미 '세관원 협조자' 지목
또 조선일보는
당시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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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하다는...요...
저도 개인폰 1개 법인폰 1개 아이패드 1개 차량 네비 1개 총 4개 쓰네요........
그래도 저넘은 의심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