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지난 2023년 경복궁을 찾았을 당시의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이 사진을 특별검사 측과 더불어민주당, 친여 성향 유튜버에 제공한 인물이 과거 김 여사의 전속 사진사로 알려진 신모 전 행정요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씨는 지난 4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후 이른바 ‘퇴사 브이로그’를 올려 뭇매를 맞은 인물이기도 하다.
김건희 여사가 지난 2023년 경복궁을 찾았을 당시의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이 사진을 특별검사 측과 더불어민주당, 친여 성향 유튜버에 제공한 인물이 과거 김 여사의 전속 사진사로 알려진 신모 전 행정요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씨는 지난 4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후 이른바 ‘퇴사 브이로그’를 올려 뭇매를 맞은 인물이기도 하다.
웃음 밖에 안 나옵니다
제대로 한 건 했네요
일단 나부터 살아야죠ㅋㅋㅋㅋ
어좌에...앉은...
김거니...사진도...나온다에...
500원...겁니다...
황금외장하드 같은 거 있을 거 같아요 ㅋㅋ
이런자들이 구국의 뭐시기로 띄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당시 상황 다 알고있을거 같은데
국회에 불러야죠
포토그래퍼씨를 응원합니다.
퇴직금 두둑하게 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