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 대통령 “3500억달러 대미 투자 주요 쟁점 협상 교착”
2분전
...
이 대통령의
신중한 발언은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고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장과는 온도차를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아시아 순방길에 오르며
“타결에 매우 가깝다.
한국이 준비되면 나도 준비됐다...
....
....
현금으로....
선불...
3500억달러...
또람푸에게...
퍼주기....안하고...
끝까지....
버틴다...는요...
절대 언론 플레이에 흔들리지 않을 것 같군요...
이미 받았으면 줄 필요 없을 것 같은ㄷ...
지지합니다.
트럼프 혼자서 계속 고집을 부리고 파토를 내는것 같습니다.
이런 협상은 하고나서도 손바닥 뒤집듯 할테니 하나마나입니다.
이대통령께서 끝까지 잘하리라 믿습니다.
윤석열이 아닌것이 정말 천운입니다.
그럴 지도 모르죠.
다만 파토내는 인간은 트럼프일 수도 있고 아니면 러트닉일 수도 있죠.
어쨌든 존버가 승리하는 게임이 있는데 이 게임이 그런 게임이 아닌가 합니다.
적어도 우리가 서두를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게임이에요.
삥뜯으러 다니는 트럼프에겐 이 방법이 가장 효과가 크죠~!!
정작 중국 때리려고 관세협정을 시작했는데...
피해는 최우방국이 고스란히 뒤집어쓰는 형국이네요.
이래놓고 미국 도와주라고?
카~악!
쥴리는 거기서 떨어지는 콩고물 어디업사 했을거고...상목이는 달러 펀드 수익율 보면서 흐믓했겠죠,
그래서 벼랑끝전술은 정은이가 썼을 때보다
우리가 쓸 때가 더 무섭습니다.
우리도 잃지만, 미국이 잃을 게 더 많거든요.
하여튼 좀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가 뭐든 교착 상태에 있는 협상을 타결에 가깝다고 공언해 버리는 행위는 한 나라의 수장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아무 생각없이 지르는 거 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도 믿을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게 자명합니다. 이 이상 자명할 수 있나요?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카드를 보여줘서도 안 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레버리지도 계속 들고 있는 게 우리에게 유리합니다.
"현금 주면 우리가 관세 내려줄께" 라는 건 그냥 언제든 취소할 수 있는 공허한 말이고요. 담보라도 주면서 그런 예기하는 거면 모를까. 이런 상황에서는 그 어마어마한 현금 그냥 들고 있는 게 나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예기하자면 어떤 현금도 현 상태의 미국에 주면 안된다 입니다. 신용 제로인 인간들에게 현금을 주는 거 만큼 개또라이 짓이 있나요?
지치지 마시고 건강 하시길요!!
섬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