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별검사팀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을 수사한 한문혁(아랫줄 가운데) 부장검사가 2021년 여름 서울 소재 지인의 자택에서 이종호(윗줄 왼쪽)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등과 술자리를 갖고 있다.
한국일보 입수
[단독] 김건희 특검 검사, 검찰 수사 때 도이치 핵심 인물과 술자리
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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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는
한 달 동안
술자리 참석자들 및
그 주변 인물들,
도이치모터스 수사팀 관계자 등의
증언을 수집해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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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이종호..측이..
제공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