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친구 따님이 말레이시아 항공학과 졸업반으로, 졸업 후에는 외항기 스튜어디스로 일하게 된다는데,
지금은 졸업전 호텔 인턴 중인데,
이번에 정말 놀라운 일을 맡게 됐다고 합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투숙하셔서,
본인이 그 전담 버틀러팀에 배정되었다네요.
체류 기간 내내 대통령 부부를 전담으로 모시며 대기 중이라는데, 경호원이 너무 많고 경호도 철저하고,
본인도 긴장돠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 상황인 것 같더군요.
그 와중에도 김혜경 여사를 직접 뵈었는데
실제로 뵈니 너무 우아하고 기품 넘치시다고 감탄했다네요.
저희 아내 친구분들도 꼭 사진 같이 찍어달라고 하라고며 난리네요.
비록 인턴 신분이지만, 대통령 부부의 전담 서비스팀으로 배정되어 일하는 경험이라니
그 따님 앞으로 왠진 행운이 가득할 것 같네요.
그야말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기도 하고요.
어딜 내놔도 빛이 나는 분들입니다~!!
그 따님분이 보실때 너무 우아하시다고 하셔서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정말 그동안 해외정상들이 우리나라 대통령은 뿐만 아니고 천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는 김건희 같은 것이
나라를 욕먹이고 다닌 것 생각하면 화나지만 김혜경 여사같은 분이 영부인 되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생각합니다.
세상사람들 보는 눈은 모두 같을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