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서 김밥이 유래했는가? No
김천에 유명한 김밥집이 있는가? No
김천 특산물이 김밥인가? No
과거 유명한 프렌차이즈였지만 지금은 본사가 망한 일개 음식점 브랜드 김밥천국
= 줄임말 김천
= 경북 김천
진짜 근본없는 축제인데
이게 된다고?????
그것도 수도권에선 교통 불편한 경북인데?
어거시 바로 mg 갬성인가?
이것ㅇ은 뉴노멀인가?
AI시대의 진화된 인류의 특성인가?
아주 어질어질하네요 ㅋㅋㅋㅋ
이해가 안가요 ㅋㅋㅋㅋ
근데 적응해야겠지요? 이 시대를????
이해안가면 외워야죠 ㅋㅋㅋ
하지만 요즘은 뭔가에 꽂히면 잘 나가는 세상이니까요. 게다가 물 들어올때 노를 잘 저으면 성공하는 것이고요. 노를 잘 젓는 것이 중요한데, 저 축제는 지역 축제의 단점을 과감히 버리고 노를 아주 잘 젓는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본받아야 할 축제의 모습 입니다.
실행이 중요한거군요 ㄷㄷ
시장이 문제가 아니라
부시장이 와서 한마디 할수 있는거고.
시의장도 있고
국회의원도 있고
시의원들도 있고
도의원도 있고 등등
시장이 부재중이라고 해서 의전 없애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기획하신분이 홍보 열심히 하시는것 같아요
라면축제랑 김밥축제 묶어서 페스티벌 하나 만들면 될듯요..
1111 빼빼로, 가래떡에 뭐 블랙데이에 이해 안가는 거 있는 게 하루이틀인가요.
축제는 꼭 특산물로 해야하나요?
주제를 잘 정하고, 운영 잘 해서 눈 먼 돈 안 생기고 지역경제 활성화되면 된거죠.
대전은 노래가 있어서 0시축제인듯 하네요.ㅋㅋ
김천에도 특산물 축제가 있지요.
(15년 전부터 자두축제 -> 포도축제를 매년 개최중이지만 사람들은 잘 모름)
그런면에서 이번 2회째를 맞이하는 김밥축제는 진짜 지역축제로서 성공한것 같아요 ㅎ_ㅎ
https://www.gcpodo.com/01_introduce_sub02.php
대전 발~ 영시 오십분 ~
이정도면 시급 도시중에 상위권 아닌가 합니다.
클리앙이 나이대가 높다는걸 자주 느낍니다 ㅎㅎ
나이대하고 무슨 관계일까요... 논리적인 흐름이 있는 게 아닌데 누구도 이해 못하는 건 당연.
만든 사람도 이게 꼭 된다고 생각했을리 없고 MZ라고 이게 된다고 처음부터 생각했을리 없고 아재아줌씨들이라고 뭐 이런 게 다 있나 비판적으로 봤던 것도 아니고
만든 사람이든 MZ든 아재아줌씨들이든 이게 되네? 재미있네? 하고 있는 건 다 똑같을텐데 겨우 김밥축제가지고 뭘 그걸 나누려고 하시는지...
저기 모인 사람들 다들 MZ던가요? 사진만봐도 친숙한(?) 얼굴들 많이 보이는구만요.
클량이 10대부터 아재까지 연령층이 다양합니다.
이게 왜 나이대와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것 역시 편견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사 기획자 본인이 말아주는 비하인드입니다ㅋㅋ
계절별 특산품을 넣은 김밥
한해(1년)에 4번씩 하면 딱 좋겠네요
이제 겨울이니 따뜻한 우동이나 어묵 국물과 함께 군고구마도 ㅋㅋㅋ
이런건 어질어질 하실게 아니라 박수쳐줘야 하는 사례에요.
/Vollago
일단 위치는 나쁘지 않죠
계절도 단풍철이니 설악산 가는길에 들르면 되겠네요
1. 사람 많은데는 기본적으로 가기 싫고
2. 뭘 먹거나 하기 위해서 (놀이기구나 음식점 같은거) 30분 이상 기다리는거는 안한다는 생각이라
제 의지로는 안갑니다만... 누가 가자고 하면 어쩔수 없이 가긴 할겁니다.
벚꽃축제, 불꽃축제 이런건 뭐 근본이 있어서 매년 대박인가요 ㅎㅎ
mg는 마을금고....
시장 바뀌고 지금은 그냥 흔한 마스코트1이 되버려서 안타깝지요 쩝...
"우리동네 근본이 그래도 벼농사인데...."
고양고양이가 인지도 훨씬 좋을텐데 높으신분들은 그런거 신경안쓸겁니다.
전 김천시가 기획 디게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2년된 축제인데 가장 성공한 지역축제가 되서
내년도 기대됩니다 ㅎ
머리잘쓰면 돈벌 사업도 많다는 느낌이 드네요
경부선, 경부고속철도, 경북선이 교차하고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사통팔달의 지역입니다. 거기다 기차역이 구도시 시내 한복판에 떡하니 있지요. 지도 위치상 한국의 중앙지역. 오히려 이 좋은 교통지도를 김천이라는 작은도시가 이점을 전혀 못살렸는데 이렇게 빛을 보네요.
입지가 중요하긴 하죠. 일단 찾아가기가 용이해야 뭐를 하든 갈 마음이 생기는 거죠.
끄덕여지기도 합니다.
글쓴이도 적으셨듯 솔직히 김천을 알릴 수 있는 수단 자체가 없는데
이 정도면 대성공이죠. 기획한 사람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축사는 일론 머스크!
구호는 화성 가즈아~
구미에는 마이구미가 싸냐.. 맨날 마이귀미 먹냐등..
예전 같으면 해외여행 갔을텐데 이제 국내여행도 숙박비 비싸고 하니 당일치기 이런 축제만 다니게 되곤 합니다.
게임이에요. 깃발꽂기 게임.
인스타가 되었든 자랑이 되었든 매력이 있으면 꽂는 겁니다.
저는 말만 축제가 아니라 김밥이면 김밥의 하이엔드까지 볼 수 있는 곳이 되면 좋겠네요
김밥이 싸고 종류도 많고 맛도 있고 내용이 다채롭더라구요
꼭 mz아니더라도 전국에 분식집 하거나 요리가 꿈인 분들은 무조건 다녀오실듯요
의전은 없애더라도 도의상 김밥천국 전 회장 축사정도는 부탁해야하는 아닌가하는 생각이 ㅎㅎ;
100년전 부터는 경부선 철도와 경북선 철도를 연결하는
경북선의 출발지로 교통의 요지이었죠.
경북 내륙으로 가려면, 김천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
당시 더블 역세권 환승역 이었습니다.
박정희가 쿠데타로 2공화국 정부를 전복하기 전까지는
구미 보다 몇배 큰,
경북의 가장 큰 도시중 하나 이었습니다.
남한의 딱 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2개의 고속도로와
2개의 국도가 김천을 지나고 있지요.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경기도에서도
접근성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