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가정마다 lfp ess 10kwh면 오프그리드에 근접할거같습니다. 제주의 겨울이 은근 추운데 난방은 등유난로 내지 LPG가스로 하곤 하는데 히트펌프 까지 본격 보급되고 하면,, 정말 좋겠네요
아제로써
IP 211.♡.122.51
10-27
2025-10-27 07:54:06
·
예나 지금이나 바떼리가 제일 큰 문제죠. ㅎ
IP 1.♡.218.218
10-27
2025-10-27 08:51:46
·
도시 가스처럼 도시 수소 공급받고 집집마다. 수소 탱크 하나 놓고 태양광으로 전기분해한 수소 + 공급받은 수소로 난방 발전할 수 있음 참 좋을거 같은데.. 지금 30~40대 가장 죽기전엔 힘들겠쥬?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10-27
2025-10-27 08:57:46
·
요런것도 나왔죠... ess도 발전하면 지역 센터가 발생해서 저런 짜투리 전력들을 지자체가 자체공급도 가능해지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으이그
IP 118.♡.7.9
10-27
2025-10-27 09:06:44
·
큰일 했죠 딱 하루에 4시간 동안…
Mzzo
IP 211.♡.31.51
10-27
2025-10-27 09:46:36
·
낮시간 남는 전력 > 수소 > 암모니아 밤시간 부족전력 암모니아 직접연소 발전 전력불균일 > ESS 큰 개념에서 이렇게 움직이면 탄소중립 실현이 가능합니다. 디테일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지만 기술적인 문제라 언젠가는 해결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연구개발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 알고 있어요) 결국은 돈이 쓰일 방향이 결정되는 정치의 영역에서의 힘이 실리는 가가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라텍스장갑
IP 222.♡.203.212
10-27
2025-10-27 09:47:55
·
한낮 피크타임용으로는 태양광이 가장 좋다는게 수없는 연구결과로 나오는 중인데 말입니다..... 뭐 그렇게 원전 좋으시다면 전기 부족한 경기도에 하나 짓자고 주장해야죠 ㅋㅋㅋㅋㅋ
아직도 원전원전 거리는 사람들 집앞에 SMR 꼭 하나씩 지어줘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신규원전 건설 후보지역이 단 한군데도 없는 상황인데, 뭔 자꾸 원전 운운하는지 몰라요. 이쯤 되면 지능 문제입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신규 부지가 있어도 건설에 최소 10년, 15년 걸리는데 어느 세월에 전력문제 커버할껍니까?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은 아직 대상 부지 논의 시작도 못했습니다. 이거 또 어느 세월에 지을겁니까? 2040년 즈음 되면 한국 역시 원전내 고준위 핵폐기물 수용 한계가 넘어섭니다. 그렇게 원전이 좋으시면 여러분 동네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 지어달라고 민원 넣으세요.
태양광이 전력 안정성이 떨어진다고요? ESS를 무더기로 같이 지으면 됩니다. ESS가 불나서 겁난다고요? 허허벌판 사람도 안사는 지역에 불난다고 해서 뭐가 문제입니까?
첨부한 사진과 같이 이번에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유치한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에 있는 100MW급 태양광 발전소 부지 내에 300MWh급 ESS 시설도 함께 설치되어 있습니다. 바로 인근 지역에 1GW급 신규 태양광 발전소 건립이 진행중이고, 멀지 않은 신안군 섬 일대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20조원을 투자하여 GW급 해상 풍력 단지를 짓습니다.
@사연객님 "그 언젠가 찾을 수 있지 않을까"를 생각한게 벌써 수십년째입니다. 한수원은 신규 원전부지 찾고 싶지 않아서 수십년째 가만히 놀고 있었는지 아십니까. 어차피 한수원이나 한전, 기타 원자력 관련 업체들도 신규 원전 하나 지어놓으면 건설 비용만 수십조원이 들어가고 그 이득이 얼마나 큰데 가만히 있었겠나요.
그나마 찾았던 곳이 경북 영덕인데, 예전에 잠깐 호의적인 분위기였으나 문재인 정권때 탈원전 정책으로 중단되었다가 재추진하려고 하니 이제는 반대 여론으로 돌아섰습니다. 고준위 방폐장은 특별법을 만들어 2030년 즈음부터 대상 후보지를 받고 2040~2050년 계획인데, 이거 제대로 추진 안될 확률이 90%입니다.
다른 신규 부지요?? 제발 여기 찬성하시는 분들이 찾아달라니까요. 수십년째 나라도 해결 못한 신규원전 부지를 여러분들이 찾을겁니까?
가만 보면 지방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이전도 그렇고 이런 신규원전 부지도 그렇고 나랑 상관 없는 이야기니까 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지극히 이기적인 분들이 대다수더군요. SMR이라는 합리적인 원전 발전소 대안이 생겼습니다. 내동네 SMR 유치 운동에 적극 참여들 하세요~
제가 장담컨데 여기 원전 찬성론자 중에 자기 사는 지역에 신규 원전이나 방폐장 들어온다고 하면 눈깔 뒤집고 반대하실 분들이 90%입니다.
"나는 싼 가격에 전기를 펑펑 쓰고 싶은데, 원전 전기가 그나마 싸다고 하니 전기요금 오를 걱정도 없고 원전 찬성이나 해야겠다. 하지만 내 동네에 원전과 방폐장은 절대로 안돼!!!" 다들 이 심리 아닙니까?
여기서 2찍들 왜 욕하세요? 하나같이 하는 생각들이 영락없는 2찍인데?
그리고 서울 시민분들 원전 찬성 이전에 제발 쓰레기 처리장 부터 먼저 해결하시는게 우선 아니에요? 왜 본인들 버리는 더러운 쓰레기를 남의 동네에 버립니까? 그리고 왜 전기는 남의 동네 석탄, 가스 태워서 만든 전력을 쓰세요? 제발 스스로 해결하세요.
@ENYA님 '원전= 협상의 여지없이 결사반대'라는 기조가 팽배할수록 입지 찾기가 어렵겠죠. 이부분에 대해서는 위험의 현실적 인식이 널리 퍼져야할것같습니다. 그런게 친원전 정책의 일환인거구요. (원전이 진정 불구대천의 원수로 생각하신 분이라면, 애초에 한반도에서 떠나서 원전 없는 대륙으로 이주해야하잖아요?)
그리고 지역별로 쓰레기나 발전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면, 지역별 분업을 통한 효율성을 포기하는셈인데요... 가령 서울에서는 서울에서 농사지은 쌀만 먹고, 강원에서는 강원에서 만든 자동차만 타라고 하면 엄청난 비효율을 감수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뭔 비효율 말씀하시면서 딴소리 하세요. 전력 생산과 소비를 집적화 시키는것만큼 효율적인 방식이 어디있는데요?
신규원전 지으면 대부분 민가가 없는 한적한 시설에 지으니 주요 수요지역까지 대규모 초고압 송전선을 지어야 하는데 이건 효율적인가요?
사연객
IP 59.♡.15.31
10-27
2025-10-27 17:41:54
·
@ENYA님 SMR은 기존 원전과 별개로 진행할 건입니다. 아직 개발단계니까요. (만약 SMR이 상용화되는 시점에서 기존원전보다 효율성이 높아진다 하더라도 지자체별로 분산될 가능성은 높지않죠 주민수용성 문제 때문에..) 원전을 포함해서 재래식 발전소가 중앙집중식을 택해온 이유가 효율성때문 아니겠습니까..
이미 대한민국은 제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태양광과 해상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미래 전력 공급원으로 중점 확대할 것을 확정짓고 추진중입니다. 다만 신재생에너지의 경우 지역별 발전 편차가 매우 클 수 밖에 없는데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간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신규 변전소 건설을 통한 전력수급 편차 해소를 통한 수급 안정 계획이 진행되고 있어요. 그리고 10년 뒤에도 원전 발전 규모 역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AI 시대를 맞이하여 전력 소요량이 매우 큰 AI 데이터센터 등은 전력 수급이 여유로운 비수도권(호남, 경상권)에 집중적으로 건설 함으로써 AI 인프라를 갖추고 전력 수급 균형을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킬라시
IP 27.♡.242.84
10-27
2025-10-27 10:33:44
·
장마가 오거나 겨울에 발전량이 적어서 최대발전량에 대응하는 발전소가 있어야 하고 밤에도 문제라 상시 일정한 전력을 사용하는 용도에는한계가 있는게 사실이에요 ESS까지 하면 가격이 너무 비싸구요 그래서 전라도보다는 강원도 발전소 집중단지에 데이터센터를 지어야합니다.
ESS시스템만 잘 갖춰진다면 발전소 걱정에서 해방 될 수 있을것 같은데 유지보수와 화재리스크 때문에 쉽지 않네요.
AI 데이터센터는 기저부하로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저런류의 전력은 못씁니다
인프라 담당자들은 저런 상황이면 부족한/문제 되는 부분 조정하려고 했어야하는데
그냥 거꾸로 태양광 발전 용량을 안받아주는 식으로 처리한것 같아서
정말 아쉽습니다
전기가 남아돌아서 발전소를 가동중지 시켰습니다.
주로 태양광이고요.
그래서, 상당수 지역에서 신규 발전소 허가가 안납니다.
남쪽 바다 가까운 지역은 전기가 남아돌 때만 수소를 뽑아낼 방법은 없는지 모르겠네요.
10년새 효율이 크게 증가하고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네요.
당장 AI를 대비하느라 에너지 수요는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 원전을 빠르게 준비해도 십년은 걸릴 것이니 지금 당장 가동시킬 수 있는 에너지원은 태양에너지로 먼저 가자 와 Re100등에 맞추기 위해서 재생산에너지 늘리자는 쪽이었습니다.
미래에너지는 원전이다 라고 재생산에너지 늘리지않으면 우리는 십년동안 발전은 커녕 현상유지도 어려울겁니다.
또한 말씀하신 이야기대로면 태양에너지 시설은 많은에너지량이 적어야했는데 현실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위 표뿐만 아니라 이제 여름에 단전사태도 없죠.
이번 정부도 혼합으로 가는 것이 맞다라고 했습니다. 원전원전 이야기하는데 지금 당장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야지 원전원전만 이야기하면 어쩌냐는 쪽이죠
당신들 집앞에 지을거 아니면 제발 가만히나 계십시다.
태양광이 중국 전체를 덮길 바랍니다. ^^
제주의 겨울이 은근 추운데 난방은 등유난로 내지 LPG가스로 하곤 하는데
히트펌프 까지 본격 보급되고 하면,, 정말 좋겠네요
요런것도 나왔죠...
ess도 발전하면 지역 센터가 발생해서 저런 짜투리 전력들을
지자체가 자체공급도 가능해지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밤시간 부족전력 암모니아 직접연소 발전
전력불균일 > ESS
큰 개념에서 이렇게 움직이면 탄소중립 실현이 가능합니다. 디테일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지만 기술적인 문제라 언젠가는 해결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연구개발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 알고 있어요)
결국은 돈이 쓰일 방향이 결정되는 정치의 영역에서의 힘이 실리는 가가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그렇게 원전 좋으시다면 전기 부족한 경기도에 하나 짓자고 주장해야죠 ㅋㅋㅋㅋㅋ
대한민국에 신규원전 건설 후보지역이 단 한군데도 없는 상황인데, 뭔 자꾸 원전 운운하는지 몰라요. 이쯤 되면 지능 문제입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신규 부지가 있어도 건설에 최소 10년, 15년 걸리는데 어느 세월에 전력문제 커버할껍니까?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은 아직 대상 부지 논의 시작도 못했습니다. 이거 또 어느 세월에 지을겁니까? 2040년 즈음 되면 한국 역시 원전내 고준위 핵폐기물 수용 한계가 넘어섭니다.
그렇게 원전이 좋으시면 여러분 동네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 지어달라고 민원 넣으세요.
태양광이 전력 안정성이 떨어진다고요? ESS를 무더기로 같이 지으면 됩니다. ESS가 불나서 겁난다고요? 허허벌판 사람도 안사는 지역에 불난다고 해서 뭐가 문제입니까?
첨부한 사진과 같이 이번에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유치한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에 있는 100MW급 태양광 발전소 부지 내에 300MWh급 ESS 시설도 함께 설치되어 있습니다. 바로 인근 지역에 1GW급 신규 태양광 발전소 건립이 진행중이고, 멀지 않은 신안군 섬 일대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20조원을 투자하여 GW급 해상 풍력 단지를 짓습니다.
가격이 문제죠
신규원전도 시간이 한참 걸린다 하더라도 계획을 미리 추진해놔야 언젠간 완성되겠죠
지금 24시간 발전하는 기저전력중 절반가까이가 석탄화력인데 이걸 어떻게 전부 태양광으로 해결하겠습니까?
그 계획을 어디다 하냐구요. 찬성하시는 분들 제발 본인들 동네로 신규 원전 건설할 수 있도록 유치 동의 주민 서명부터 받고 찬성하시길 바랍니다.
주민들이 원전건설 대신 보상안을 받아들이는 곳을 언젠간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주민 반대가 덜한 ESS입지 찾는것처럼요
그나마 찾았던 곳이 경북 영덕인데, 예전에 잠깐 호의적인 분위기였으나 문재인 정권때 탈원전 정책으로 중단되었다가 재추진하려고 하니 이제는 반대 여론으로 돌아섰습니다. 고준위 방폐장은 특별법을 만들어 2030년 즈음부터 대상 후보지를 받고 2040~2050년 계획인데, 이거 제대로 추진 안될 확률이 90%입니다.
다른 신규 부지요?? 제발 여기 찬성하시는 분들이 찾아달라니까요. 수십년째 나라도 해결 못한 신규원전 부지를 여러분들이 찾을겁니까?
가만 보면 지방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이전도 그렇고 이런 신규원전 부지도 그렇고 나랑 상관 없는 이야기니까 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지극히 이기적인 분들이 대다수더군요. SMR이라는 합리적인 원전 발전소 대안이 생겼습니다. 내동네 SMR 유치 운동에 적극 참여들 하세요~
제가 장담컨데 여기 원전 찬성론자 중에 자기 사는 지역에 신규 원전이나 방폐장 들어온다고 하면 눈깔 뒤집고 반대하실 분들이 90%입니다.
"나는 싼 가격에 전기를 펑펑 쓰고 싶은데, 원전 전기가 그나마 싸다고 하니 전기요금 오를 걱정도 없고 원전 찬성이나 해야겠다. 하지만 내 동네에 원전과 방폐장은 절대로 안돼!!!" 다들 이 심리 아닙니까?
여기서 2찍들 왜 욕하세요? 하나같이 하는 생각들이 영락없는 2찍인데?
그리고 서울 시민분들 원전 찬성 이전에 제발 쓰레기 처리장 부터 먼저 해결하시는게 우선 아니에요?
왜 본인들 버리는 더러운 쓰레기를 남의 동네에 버립니까?
그리고 왜 전기는 남의 동네 석탄, 가스 태워서 만든 전력을 쓰세요? 제발 스스로 해결하세요.
SMR이라는 좋은 해결 방안이 생겼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위험의 현실적 인식이 널리 퍼져야할것같습니다. 그런게 친원전 정책의 일환인거구요.
(원전이 진정 불구대천의 원수로 생각하신 분이라면, 애초에 한반도에서 떠나서 원전 없는 대륙으로 이주해야하잖아요?)
그리고 지역별로 쓰레기나 발전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면, 지역별 분업을 통한 효율성을 포기하는셈인데요... 가령 서울에서는 서울에서 농사지은 쌀만 먹고, 강원에서는 강원에서 만든 자동차만 타라고 하면 엄청난 비효율을 감수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뭔 비효율 말씀하시면서 딴소리 하세요. 전력 생산과 소비를 집적화 시키는것만큼 효율적인 방식이 어디있는데요?
신규원전 지으면 대부분 민가가 없는 한적한 시설에 지으니 주요 수요지역까지 대규모 초고압 송전선을 지어야 하는데 이건 효율적인가요?
(만약 SMR이 상용화되는 시점에서 기존원전보다 효율성이 높아진다 하더라도 지자체별로 분산될 가능성은 높지않죠 주민수용성 문제 때문에..)
원전을 포함해서 재래식 발전소가 중앙집중식을 택해온 이유가 효율성때문 아니겠습니까..
또한 AI 시대를 맞이하여 전력 소요량이 매우 큰 AI 데이터센터 등은 전력 수급이 여유로운 비수도권(호남, 경상권)에 집중적으로 건설 함으로써 AI 인프라를 갖추고 전력 수급 균형을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밤에도 문제라 상시 일정한 전력을 사용하는 용도에는한계가 있는게 사실이에요 ESS까지 하면 가격이 너무 비싸구요 그래서 전라도보다는 강원도 발전소 집중단지에 데이터센터를 지어야합니다.
이걸로 빌딩 창문에 필름처럼 붙여도 되고 한화솔루션에서 태양전지위에 패로브 태양전지 한겹을 더 쌓아서 동일 면적 효율 2배이상 되는 텐덤셀도 개발했습니다. 태양열의 미래는 밝습니다.
능력도 없고
경쟁력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