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관련 한번 읽어보시죠.
오마이뉴스에 연재된 기록들 중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123686&SRS_CD=0000019382
이기사도 보시고요.
뭐 직접인터뷰 기사도 보십시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9539
자문단구성보면
보완수사권 주자는 입장의 구성원들이
꽤나 보이던데요.
심지어 단장은
https://www.ohmynews.com/NWS_Web/Debate/debate_pg.aspx?DBT_CD=0000000106&CNTN_CD=A0003161054
대놓고 보완수사권줘야한다 주장하던 인물이더군요.
여러 검찰개혁과정서 관련 기사들 늘 보는 입장서
요즘 인사들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합니다.
보완수사권을 남기면 검찰개혁은 아무 쓸데없는 짓입니다.
아무리 말 빙빙 돌려봐야 보완수사권이 있으면
검찰의 힘은 전혀 줄지않습니다.
개혁과정서 조화롭게 의견을 듣기위해 자문단을 구성하더라도
검찰과 대결국면에서 어떤 입장인지는
확인하고 인사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적어도 중립적입장을 견지하는 사람이
단장이어야하는거아닌가요
말그대로 자문단이니 자문을 하는것이고
주체는 행정부니 단순한 우려로 끝나길 바랍니다.
보완수사권 남겨주고나서 검찰입장 대변해놓고나서
검찰개혁다했어요.
이럴거면 말장난이죠. 검찰이 생각보다 잠잠하지만
계속 목소리내는게 딱하나죠.
보완수사권주라는거.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90416050003547
어차피 결과물은 시간지나면 나오는것이고
그때 어물쩡 보완수사권주자로 결론나질 않길바랄뿐입니다
뭐 요즘보면 결과물만 좋음 과정에서 누가 한자리하던
신경안쓰는 추세니깐 결과물이라고
개혁완성에 부합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