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조차 부동산 정책에 민감해 하는 상황인데 쉽게 그 문턱 넘겠나요? 김어준씨 방송에서 이번 토허제 시행에 대한 방송이 거의 없었죠 그 면면을 보면 보유세는 절대 민주당 문턱을 넘기 힘들어 보이네요
정청래만 해도, 마포 국회의원입니다.
그럴경우 스스로 당선 안된다고 보는거죠.
첩자죠.
적어도 조국 혁신당은 선명하쟎아요.
서울 소각장은 어디다 지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