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초 워싱턴포스트는 충격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미국 유대인의 절대다수가 하마스를 비판하면서도 61%는 이스라엘이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고 응답했습니다.
한 발 더 나가 39%는 인종 학살이라는 평가에 동의했습니다.
18세에서 34세까지 젊은 층에선 그 비율이 50%까지 올라갔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전쟁 자체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비율도 46대 48로 팽팽했습니다.
특히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2/3를 넘어섰습니다.

여러분 생각보다 미국 사람들은 훨씬.... 어? 똑똑한데요????
‘전쟁 아닌 학살’…가자지구 사망자 83%는 민간인
이스라엘군 자료 이용해 가디언과 현지 매체 공동 분석
“르완다·우크라 마리우풀 학살 이어 민간인 비중 높아”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14668.html
미국인이아니라, 미국인중에서 유대인들만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한거같은데요
100% 학살이라고 규정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