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10년 전쯤이라 엊그제는 아니긴 하지만 정작 10년대 이후 기점으로 제가 응원하는 팀은 비밀번호 486 소리 듣고 엘지는 10년대 이후 강팀이 되서 놀리는 처지가 달라졌네요 ㅋㅋ 어쟀든 엘지 응원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