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님 생각하시는 내용은 아닐거예요. 원작 웹툰 자체가 난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하던 '꼰대' 김부장이 잘리면서 벌어지는 일인데,
자긍심으로 살아온 '꼰대' 김부장이 회사에서 나가면 <나>라는 존재를 무엇으로 증명 받으며 살 수 있을까라고 자문하는 이야기 입니다. 인정 않던 아들의 성장, 은근 무시했던 못 배운 작은 형이 내미는 손을 붙잡으며, 결국 '나는 회사가 아니구나', 그리고 내가 전부라고 생각했던 가치는 나 혼자만의 아집이었구나 라고 깨닫는 이야기가 은근 힐링입니다. 쪽팔려서 도저히 못 할 것 같다는 일들도 누군가는 하는 일이며 결국은 나도 해야하는 일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내 삶을 반추하게 되는 것 같아요.
JTBC 는 검찰개혁 시끄러웠을 시기에는 검사내전을 편성했다가 시청률 재미를 못 봤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생각하시는 내용은 아닐거예요. 원작 웹툰 자체가
난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하던 '꼰대' 김부장이
잘리면서 벌어지는 일인데,
자긍심으로 살아온 '꼰대' 김부장이
회사에서 나가면 <나>라는 존재를 무엇으로
증명 받으며 살 수 있을까라고
자문하는 이야기 입니다.
인정 않던 아들의 성장, 은근 무시했던
못 배운 작은 형이 내미는 손을 붙잡으며,
결국 '나는 회사가 아니구나',
그리고 내가 전부라고 생각했던
가치는 나 혼자만의 아집이었구나 라고
깨닫는 이야기가 은근 힐링입니다.
쪽팔려서 도저히 못 할 것 같다는 일들도
누군가는 하는 일이며 결국은 나도 해야하는
일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내 삶을 반추하게 되는 것 같아요.
걱정하시는 내용은 아닐겁니다!
잘만들었어요
아시는게 맞습니다. 수년 전에 책으로 먼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가 나왔고, 네이버 웹툰으로도 나온 후 이번에 드라마로 나오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