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톰 탱고의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1사 3루의 득점 확률은 66.0%, 무사 2루는 61.4%로 나타났지만, 기대득점은 무사 2루가 1.100점, 1사 3루가 0.950점으로 무사 2루가 더 높습니다.
상황별 상세 비교
기대득점 (Run Expectancy): 무사 2루: 1.100점 1사 3루: 0.950점 해석: 기대득점은 해당 주자 상황에서 이닝이 끝날 때까지 평균적으로 몇 점을 얻을지를 나타내는 값으로, 무사 2루 상황이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득점확률 (득점 확률): 무사 2루: 61.4% 1사 3루: 66.0% 해석: 1사 3루는 당장 득점할 확률이 더 높지만, 이는 아웃 카운트 하나를 희생하며 얻는 확률로, 전체적인 기대득점을 낮추는 요인이 됩니다. "
+ '번트 성공률 약 35%'는 2024년 KBO 리그에서 번트 시도 830번 중 291번만 성공하여 나온 수치로, 번트의 예상보다 낮은 성공률을 보여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2스트라이크 이후에는 파울이 되더라도 스트라이크로 기록되어 삼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번트의 특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세부 설명: 통계적 근거: 2024년 KBO 리그에서 총 830번의 번트 시도 중 291번의 번트 안타 또는 성공적인 희생번트로 이어진 결과, 약 35%의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 결론 : 무사 2루에서 1사 3루로 번트로 보내는 것에 성공하면 득점 확률은 61%에서 65%로 증가하나 기대득점은 오히려 15% 감소하고, 즉 1점차나 동점이 아닌 이상 불리해지며, 더우기 문제는 그 번트 작전 성공율이 35%이기 때문에 1점 짜내는 확률조차 결과적으로 줄어든다, 입니다. 추가적으로 장타력이 약한 KBO는 희생플레이 확률도 MLB보다 낮아서 1사3루 득점확률 및 기대득점이 위의 수치보다 낮을 테고요. 2대0과 2대1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맞지만, 희생번트로 점수를 좁히려는 것은 확률적으로 손해입니다.
/Vollago
작전은 잘 짰는데 번트엔 슬러쉬를 하지 못했네요.
네. 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상황별 상세 비교
기대득점 (Run Expectancy):
무사 2루: 1.100점
1사 3루: 0.950점
해석: 기대득점은 해당 주자 상황에서 이닝이 끝날 때까지 평균적으로 몇 점을 얻을지를 나타내는 값으로, 무사 2루 상황이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득점확률 (득점 확률):
무사 2루: 61.4%
1사 3루: 66.0%
해석: 1사 3루는 당장 득점할 확률이 더 높지만, 이는 아웃 카운트 하나를 희생하며 얻는 확률로, 전체적인 기대득점을 낮추는 요인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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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성공률 약 35%'는 2024년 KBO 리그에서 번트 시도 830번 중 291번만 성공하여 나온 수치로, 번트의 예상보다 낮은 성공률을 보여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2스트라이크 이후에는 파울이 되더라도 스트라이크로 기록되어 삼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번트의 특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세부 설명:
통계적 근거: 2024년 KBO 리그에서 총 830번의 번트 시도 중 291번의 번트 안타 또는 성공적인 희생번트로 이어진 결과, 약 35%의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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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무사 2루에서 1사 3루로 번트로 보내는 것에 성공하면 득점 확률은 61%에서 65%로 증가하나 기대득점은 오히려 15% 감소하고, 즉 1점차나 동점이 아닌 이상 불리해지며, 더우기 문제는 그 번트 작전 성공율이 35%이기 때문에 1점 짜내는 확률조차 결과적으로 줄어든다, 입니다. 추가적으로 장타력이 약한 KBO는 희생플레이 확률도 MLB보다 낮아서 1사3루 득점확률 및 기대득점이 위의 수치보다 낮을 테고요. 2대0과 2대1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맞지만, 희생번트로 점수를 좁히려는 것은 확률적으로 손해입니다.
이렇게 될까봐 님 말씀이 옳다고 말한 겁니다.
야구가 확률 싸움이지만 페넌트레이스나 한국시리즈 같은 곳에 그게 과연 맞는 수치가 작용했나요?
그래서 한화가 수치상 다 앞서는 삼성에게 원투펀치 다 뚜드려 맞고 마지막까지 선발을 마무리로 돌려 간신히 이긴건가요?
어제도 한화 선수들의 어이없는 플레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제가 감히 주장하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한화는 확률상 0%, 즉 절대 우승 못합니다.
웃고 즐기면서 할거 제대로 다 잘하는 LG선수들과,
19년 만의 우승 도전이라고 이악물고 톱밥 나올 때까지 배트 붙잡고 투지만 불태우며 좁은 시선으로 야구하는 한화 선수들을 확률로 과연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2:0과 2:1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한 겁니다.
5회까지 내내 0점으로 끌려가고 있으니 더더욱 중요했던거고요.
그래도 뭐 계속 확률 말씀하신다면 정말로 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