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 알고리즘때문인지 우연히 임진왜란부터 설명을 정리한 나레이션을 듣고 징비록이라는 책도 구매해서 보는중입니다.
영화도 명량.한산.노량도 봤구요
그때 그 당시 정말 힘들었겠구나를 세삼스럽게 느꼈네요
이순신장군이나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의병들
이때다 싶어 왜에 붙어먹은 자들도 물론 그때니 이때나 있다는것도
느꼈구요
근데 새로알게된게 징비록에는 일본과 우리가 원래는 사신도 보내고 친했건 사이라고 나오던데 도요토미히데요시가 들어오고서 왜와 우리가 멀러지는 계기가 된것처럼 보이는데....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1. 도공납치설
2. 잉여 사무라이 제거설
3. 첫 아들 죽음 충격설
4. 국가 지도 착각설
일본이 전국시대로 흘러가는 시기와 비슷하게
사신왕래가 줄어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도 난리통이 나면 대사관도 철수하고 하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