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문화가 K라는 수식어를 달고 유행하는게 너무나 신기하고 벅차오를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집근처 지하철 역에 외국인들이 많은 것을 봐도 기분이 좋구요..
그런데 이런 인기에는 언제나 그늘진 면이 있었던거 같은데,
첨부한 기사의 내용은 그간의 경험치를 봐도 누구나 어느 정도는 예측 가능하지 않을까요?
왜 꼭 뭔가 터지고 난리가 나야 그제서야 점검을 하고 감시를 하겠다고 할까요?
뭐 그마저도 상황만 대충 넘기고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관계자들은 제발 본인들 일 좀 하면 좋겠습니다!!
90년대 중국동포 몇만명한테 사기를 쳤었다는 이야기를 나중에 듣고 씁쓸했던 기억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