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진찍는 직장인 araproject 입니다..
연휴때 대만에 여행차 다녀왔습니다.
사실 대만이라는 나라는 '먹을게 많다' 라던가
온라인에서 중국유저들 긁을때 '타이완 남바완' 이라던가 ..
그렇게 더운곳 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 .. )
대구에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마침 시원해질 즈음,
다시 뜨겁고 습한 나라에 다녀왔더니 여름을 두번 보낸것만 같더라구요
(다행히 4박 5일간 비가 한번도 오지 않은것은 행운 이라는 ..!)
그래도 대만여행은 사진찍는 사람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고 (특히 스트릿)
음식도 입에 잘 맞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만약 다음에 다시 간다면 12월 ~ 2월 사이에 가보고 싶네요
- A7M4
- Selp1635G
- Sel55f18z
- Ricoh GR2
화사하게 자동 보정하는 요새 카메라 색감은 보여주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펜탁스를 좋아하는데 펜탁스 K렌즈 느낌과 매우 흡사한것 같습니다 ^^
그 다음부터는 12월 아니면 3월에만 갔습니다.
12월 초, 3월 초 좋아요. 방학전/방학후 라서 날씨도 시원하고 항공료도 싸고.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
간체는 균형미가 완벽히 무너져버려 왠지 없어보여요.
덕분에 대만구경해봅니다.^^
주머니에 작은 똑딱이 카메라 1개 넣고 잔여 렌즈는 백팩에 파우치 보관 하는식으로 다녔습니다.
전투출사 나갈때는 백팩에 삼각대에 가득 실어서 다닙니다 ㅎ 어깨에 항상 미안합니다
이렇게 가도 재미있더군요
저 폭포는 어딘가요? 다담주 아이폰 사러 가는데
멀지 않으면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