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김영선 ‘연애편지’ 사실 아냐…명태균이 상황 교묘하게 이용”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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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씨가 주장한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상식적으로 대가를 지급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티브이조선 시사프로그램 ‘강적들’에 나와
“(명씨가) 7번 만났다고 주장하는데
대부분 스토킹한 것”이라며
“(여론조사를)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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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선거보다 전인
2월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내용이 좀 오해의 소지가 있다.
꽃이 등장하고
나중에는
협박도 등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명씨와) 적극적으로 만나달라는데
안 만나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는 내용도 있다”며
“너무 가십처럼 돼 버렸는데
중요한 건
나는 명씨와의 만남을 거부하고 있었고,
김 전 의원은
당신(오 시장)에게
도움이 되니
만나
달라는 것이다.
거기에
간절하다는 표현도 나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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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측..:...
거짓말...잘하는...
스토커...일뿐..이라는요.....??
인간의 본성이예요.
뭘 그렇게 얼굴 빨개 지면서 부끄러워해요?
한강 수상버스 타면서
이쁜 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