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총책, 80년대생 한국인이었다”···조직폭력배 출신
3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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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활동하던
대규모 ‘로맨스 스캠’(연애 사기) 조직의
총책이
국내에서 조직폭력배로 활동한
1980년대생 한국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KBS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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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씨는
조직원들에게
마약을 투약하도록 유도한 뒤
그 과정을 촬영하고,
조직을 떠나려는
이들에게
“영상 자료를
경찰에 넘기겠다”며
협박해 통제했다.
범죄 단지 내부에는
전기충격기 등
고문 도구를
상시 배치해
감시 체계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직은
남성 조직원이
여성으로 가장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연애감정을
이용해
돈을 빼앗는 수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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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도 1만달러면 나와"…단속 비웃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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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를 이용한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일당의 주범인
한국인 부부가
현지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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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캄보디아에서
사람이
다 빠졌으면
한동안 조용해야 할 텐데
여전히
보이스피싱 신고는 계속 들어온다"라며
"피싱 콜센터는
경찰 공권력이
부패한
후진국에
머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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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피싱은...
줄어들지....않는다는...요...
모르는 일이기는 하지만 큰 돈을 건네지 않는 이상은 자잘한 것은 하지 않으려 할 것 같습니다.
얘들 중간 규모 단지 하나에서 1천 억 번다고 합니다.
이런 정도는... 수백군데 있고,
대외적으로 알려진 대규모 단지는 수십개... 죠.
적극적인 수사를 하지 않겠다는 약정 등도 대가입니다.
전정권의 기관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고.
실제 캄보디아발 트래픽도 많이 발견됐고요.
국정원 요원이 골방에서 악성댓글 다는 것 보단 훨씬 생산적일 걸요?
꼬리 자르기도 좋고.
이분이 캄보디아에서 탈출하신분 제보를
많이받았는데 거기에서탈출해도 문제가있더군요
내통장가지고 작업대출했고 싹~~다 요
그리고 보이스피싱 대포통장으로 쓰고
돌아와도 내 책임이 되는거~
잡혀도 읫선을 알수가없어요 꼬리자르깆
윗선은알싀가없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