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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구역이 낭떠러지인데 저러고 뛰다가 추락사 한다는데.. 막아놓고 벌금내고 해도 안정정비 거의 없이 저러고 간다네요
중년 여자분들 추락사가 가장 비율이 높다네요
나의 그녀는...
"통화권 이탈 지역으로, 119 구조 요청이 불가능한 곳입니다"
간판 하나쯤 세워두고.
알아서 내려오든가, 아니면 뭐..
7분 6초~
11분 40초~
할말하않입니다...
하지 말라면 안해야 하는거죠...
유투브 동영상 틀어보니 하지말라는거 당당하게 해놓고서는는
배경음악 틀어놓은거 보니까
예전에 어른들이 하던 꼴값떤다라는 말이 딱 떠오르네요...
스스로 할 자유가 있으면 그걸로 인한 책임도 스스로 지면 되죠.
언제 설치했는지도 모를 확보물들
믿고 몸을 맡기는게 더 위험해 보입니다.
저 구역을 가는것은 막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만 저 구역을 가다 다치거나 구조가 필요하다면
그 제반비용 전액을 개인이 내도록 하게 법이 바뀌었음 합니다.
한국은 규제가 너무 심한데
전 규제에 반대합니다.
대신 자유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지게 하는것이죠.
물놀이구역, 다이빙금지, 등산로 등등
막지말고 명확히 경고하고 귀책은 개인에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