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 6시 10분에 광쥬에서 출발...
8시30부 쯤 성심당 도착...
빵 챙기고... 주 목적지인
아들래미 사파리 구경 시켜 주려고
오월드에 들려
. 2시간 놀다...
마지막... 목적지...
아쿠아리움 으로 향하고 있어요. ㅎ
광주 현지인이... 대전에서 4시간째... 놀고 있네요..
이거.. 참...ㅎㅎ
근데 오늘 오월드 어린리날처럼 사람 많네요.
사파리..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었어요.
.
아들래미....겨울방학 때 또 오자 헙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 좋아하더라구요. ^^
지방에서 당일치기로 왔다갔다하기도 크게 부담이 없고
광역시라서 딱히 부족한 것도 크게 없고 말이죠
이 근처에 놀이공원이 큰게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당일치기... 가 가능하긴한데... 새벽에 가서 지금막 도착해서 누웠어요. ㅎ
담엔 기차를 타고 가던지해야지... 전 제가 운전하지 않았어도... 너무 피곤하고 힘드네요.. 대전이 그토록 먼 지방인줄 다시 깨닫게 되네요.
광주시청에 민원? 넣어야 겠어요.. ㅎ
광주 우치공원을 사파리로 만들라구요.... 오월드 사파리... 짧지만... 흔한 체험이 아니라서 그런지 많이들 구경하러 오시나 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