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원통한 심정일지 가늠이 오질않네요.
하루아침에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심정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당시 법무부장관 치적을 위한 마약수사 핑계던
마약사업 정적제거를 위한 마약수사 핑계던
인근 대통령 경호를 위한 교통인력차출 핑계던
뭐가됐던 정확한 원인의 파악과 함께 책임이 있는 모든 자들의 제대로 된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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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그 주범들과 결을 같이하는 검찰과 사법부가 아직도 “대국민 길들이기 협박질”에 여념이 없는걸 보면 아직도 걱정이 됩니다.
천안함,세월호,이태원
그리고 부엉이바위까지
(최소한 사법사냥,살해를 저질렀던 범인들이라도)
어쩌면 그놈이 그놈일 겁니다.
'미필적고의에 의한 살해' 입니다
거기에 유족들의 침묵을 강요한 죄가 너무 큽니다.
피값을 반드시 받아내야 합니다.